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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영원히새로운카멜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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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내에서 도박했는데 걸릴거같아서 자수하는게 맞는걸까요

군대전입오고 잘참다가 다시시작을했습니다

근데 같은생활관 쓰던 동기가 도박하는걸 다른 병사들에게

소문을 냈고 후임에게 밉보여서 마음의편지에 나올거같아서 자수해서 감형받을까하는데

마편에 안나오고 자수만하면 저만손해이고 그렇다고 자수안했다가 마편나오면 처벌을 쎄게 받을거같아서 고민입니다

징계2번걸린게있어서 자수를한다 하더라도 군기교육대는 피하지못할거같고 어떻게해야할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풍성한바다사자

    풍성한바다사자

    다른 사람에게 약점 잡힐 행동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게다가 그러한 행위가 불법이면 더욱이 몰래 해야 하는 것이지 타인이 이를 알도록 하는 것은 정말 어리석은 행동 같습니다. 처벌은 둘째 치고 자수하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폭탄 터트리듯이 말하기 보다는 무조건 보고 체계가 중요하니 직속 상관에게 이를 말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 것 인지 말해보세요. 큰 문제가 없다면 막아주기도 할 것이고 만약 큰 문제라 생각하면 문제 삼을 것입니다.

  • 군대에서도 도박이 가능하군요.

    자수까지 할건 아닌듯 합니다만, 무엇보다 중요한건 잘못임을 알았다면 앞으로 안한다는 굳은 각오와 도박과 거리를 두는게중요하겠지요! 새로욱 각오로 끊어보셔요!

  • 저라면 가만히 있을 것 같아요. 마편에 나올 수도 있지만 안나올 가능성도 높으니 굳이 내가 나서서 자수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오히려 걸리면 “죄송합니다. 선처 부탁드립니다. 다시는 안하겠습니다.” 등 반성의 모습을 많이 보이는 것이 나을 것 같아요. 왜 모를 수도 있는 일을 들출까요. 자수는 바보에요!

  • 그냥 시원하게 자수하고 도박 근절한다는 각오로 군기교육대 갔다 오는게 더 낫지 않을까요? 이미 도박은 했고 더군다나 징계 2번 걸린 상황이면 자수한다고 손해 본다는 논리는 맞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에 군대 전입오고 잘 참았다가 다시 시작했다고 하니 이번 기회에 도박에서 벗어난다고 생각하고 군기교육대 다녀오는 게 앞으로 인생에 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 자수를 하는건 도의적으로 본인 양심이 못참고 그럴때 하는거라고 봅니다

    이상황을 최대한 넘기고 싶으면 운이라고 생각하고 안걸리게 조용하시는게 현명하죠 도의적으로 양심의 가책을 느끼면 자수하고요

  •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자수한다고 봐주지 않습니다 상습범이라는 인식만 더 받을것 같고요 지금으로써 조용히 있으셔요 운이 좋다면 군대내 큰일이 생겨 잊혀지지 부분도 있어서요

  • 흠.. 뭐 사정은 알겠지만 그러길래 왜 도박을 하셨습니까?

    군인 신분이 아니라 일반인이여도 도박은 불법이며 그 책임은 본인이 지는겁니다

    계속 불안함을 가지고 생활할 순 없다고 봅니다

    그러니 그냥 자진신고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자진신고하시고 이번 기회에 도박 끊으시길 바랍니다

  • 이건 일반법이 아니고, 군사법으로 처벌이 가능한 일이기에 사실상 굉장히 조심스러운 일인듯 합니다. 너무 괴로우면 자수하시는것도 방법이구요!

  • 군대에서 도박을 했다는건 일반 헌법이 아닌 군사법으로 처벌을 받을 수 있는 매우 엄중한 죄입니다.

    하지만 본인이 너무 힘들고 괴롭다면 자수를 하시는게 낫고 이번을 기회로 삼아서 반드시 도박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 도박으로 징계를 2번 받았으면

    이번에는 징계가 아닐 수도 있어요.

    이걸로 형사처벌도 가능한데요,

    도박의 액수등에 따라 다릅니다.

    자수를 하면 징계로 끝날수도 있어요.본인이 판단을 해야죠

    마편에 나올 가능성이 높으면 자수를 하고 그렇지 않으면 자수를 안하고

    대신 도박은 앞으로 하지 말아야 해요.

  • 징계 2번이 있기 때문에 자백을 한다고 해서 그렇게 감형을 받을 것 같지는 않아 보입니다.

    따라서 도박했다는 것을 조용히 숨기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