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받으면 술을 먹으면서 해소 하는 경우가 많아요

스트레스 받으면 술을 먹으면서 해소 하는 경우가 많아요 몸에 안좋은것도 알지만 그닥 다른 방법으로 스트레스 를 해소를 해보지 않아서 인지 좀 그렇네요 뭐 좋은 방법이 없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스트레스를 술로 푸는 건 당장은 편하지만 오래 보면 더 힘들어지는 방식이 아닐까 싶습니다.

    잠깐 기분은 풀리지만 다음날은 컨디션이 떨어지고 스트레스에 대한 근본 해결은 안되는데요.

    스트레스 해소에 가장 좋은 것은 운동이라고 많은 분들이 아마 알고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가볍게 걷거나 땀이 살짝 날 정도로 움직이면 머리속에 쌓여있던 긴장이 풀립니다.

    중요한건 강도가 아니라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정도입니다.

    저도 지금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밖으로 나가서 좀 걷거나 뛰거나하면 기분이 괜찮아지는 편입니다.

    이 외에도 스트레스를 밖으로 꺼내는 방법도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혼자 쌓아두기만 하면 더 커지는데요.

    꼭 깊은 상담은 아니더라도 그냥 가볍게 누군가에게 말하거나 글로 써보는 것만으로도 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말로 꺼내는 순간 정리가 되기때문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말보다는 글로 써내려가는데요.

    글로 쓰다보면 어느정도는 스트레스가 풀려있게 되더라고요.

    건강을 해치기보다는 운동이나 말이나 글로 스트레스를 좀 해소해보는 것은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건강도 지키고 스트레스도 해소가 되니 좋지 않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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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스트레스를 술을먹어서 해소한다기보다 술한잔하면서 수다떨다보면 조모후련해지는것입니다

    물롸 쓴 술한잔도 시원하게 느껴지기도합니다

  • 뇌과학자말씀이 카페인은 그래도 몸에서 배출되는데 술은 뇌에 나무의 나이테처럼 흔적을 남긴다고하더라고요.

    술로 해결되고난뒤 술로해결이 된듯하여 반복적으로 술을 드시게되면 내성도 생기고 결국 술을 먹기위한 핑계를 만드는격이 된다고 봐요.

    저는 스트레스는 없앨수없다고봅니다.

    불행과 친해져야 행복이오는것처럼 스트레스와 친해져서 평온이 온다고봐요.

    스트레스를 어느정도 관리는 필요하지만 스트레스를 받아들이고 느끼는게 맞다고봐요.

    다른 방법이 술보단 부족하겠지만 다른쪽으로 돌리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 저는 걸으라고 추천하고싶네요!

    저는 힘들거나 하면 공원이나 이런 나무 많은 곳 가서

    노래 들으면서 한시간에서 두시간 걸어요!

    공원이 확실히 힐링도 되고 멍때리기도 좋고

    그럴때 아무 생각 안하게 되니까 오히려 집에오면

    마음도 편안하고 좀 더 긍정적으로 생각해서

    잘 나아가려고 하게 되더라고요!

    본인이 운동이나 걷는거나 뭘 했을때

    뿌듯하다 싶은거나 편한게 있으면

    그걸 하셔도 좋아요!

    제 친구는 그럴때 코노가서 노래 빡세게

    부르고 오기도해요,,

  • 예 스트레스 를 많이 받으시네요

    져도 그렇습니다 모든일에는 스트레스 가 따르죠

    저는 달립니다 힘들어서 세게는 못 달리고 그냥 천천히 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