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모든게 귀찮고 멍 하고 현타가 와요
성별
여성
나이대
20
우선 전 재수생 입니다
자존감이 너무 낮아서인지 잘 모르겠지만 단점을 자꾸만 찾게 되고 내 잘못은 없지만 내 잘못을 찾아내려 합이다 또 이런 식으로 자존감이 낮아지니 음식에 집착?을 하게 되더라고요 살도 3키로 정도 찐 것 같고 또 남들 시선을 혼자 의식을 많이 합니다
이제는 그냥 생각하는 것도 귀찮고 누가 무슨 말을 해도 아 이미 그거 아는데 싶어서 들을 의지도 안 생기는 것 같습니다 듣고 생각하고 이러는게 다 귀찮아요
뭔가를 할 자신도 없네요
나이와 모든 것들이 부담스럽게 느껴지고
살아가는 것도 부담 스럽게 느껴집니다
귀찮아요 모든게
병원을 가도 약을 줄 테고 먹어도 괜찮아질까 싶고 했던 말 반복할테고 그냥 다 귀찮습니다
저도 제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서...
글 올려 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