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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노동고고싱
직장 내에서 퇴근 이후에 모임을 같은
그런 개인적인 모임이 있다면 혹시
이런 모임에는 적극적으로 참가하는 것이 좋은가요?
아니면 일절 관심 끊고 근무하시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즈아크루즈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단, 저라면 개인적인 생활과 공적인 생활을 구분하기에
개인적인 모임 특히 퇴근 이후의 모임에는
거의 나가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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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낙타288
저는 어떤 모임이냐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그냥 개인들이 만나서 술 마시면서 회사나 상사 혹은 동료들 뒷담화하는 모임은 가지 않습니다.
하지만 당구를 친다고나 주말에 운동을 하는 모임에는 참석합니다.
고독한들개
직장 퇴근 후 모임이라니요
그건 연장근무 수당 안 주는 지옥의 2차 출근이잖아요 ㅋ
부장님 개그에 억지웃음 짓다 보면 안면 마비 오고, 내 아까운 가성비 눈물 흘려요
친목 도모 하려다 직장 동료 비밀만 잔뜩 알고 와서 다음 날 눈 마주치면 어색해 죽어요
퇴근벨 울리면 바로 흔적도 없이 증발하는 칼퇴 요정이 승리자예요
집에서 이불 덮고 혼자 귀는 게 최고죠
살짝빼어난김치찌개
저는 직장내에 모임이 있으면 거의 참여하는 편이에요.개인적인 일이 있을때에는 참여 어렵지만 그래도 친한 사람들이라 자주 참여합니다,
탈퇴한 사용자
저는 굳이 하지 않습니다
그냥 퇴근후에 마음맞는 사람들끼리 저녁 식사정도 차한잔정도는 하지만 같이 뭔가 모임을 갖지는 않습니다.
쩡빵글
회사퇴근후 피곤하지않으면,모임은잠깐
2시간 나가수있죠, 친구들도 만들고연인두
만들고,스트레스 풀는거죠뭐ㅋㅋㅋㅋ 저도가끔 이러면 생활했어죠,나름재미어요^^
보통은만족하는연설가
저는 직장내 소모임 일절 참여하지 않는데 회사 내에서 보는 것만으로도 감정소모 하고 있는데 퇴근 후까지 보고 싶은 생각 이예 없고 무엇보다 가정 있어서 가족과 함께 하는게 더 큰 의미 있다고 생각합니다. 함께 할수 있는 취미 자체도 없는게 현실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