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소에서 옷 맡길때 고민되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평소에 옷을 아끼는 편이라서요

세탁소에 옷을 맡길때마다 조금은 신경 쓰이더라고요

울이나 니트 같은 예민한 소재는 혹시 줄어들거나 망가지지 않을까하는 걱정도 많고요

가끔은 세탁소에 맡긴 후에도 이걸 맡기길 잘했나하고 마음이 놓이지 않을때도 있어요

수선 맡길때도 그냥 내가 바느질해도 될것 같은데 하다가요

막상 망치면 더 큰일이라 결국 그냥 맡기곤해요

그래서 여러분은 세탁소나 수선맡길때 고민되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리고 이건 꼭 봐야한다하고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부분이있다면 알려주세요

답변 해주시면 감사할것 같아요

답변 기대할게요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보내세용!!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탁소에 옷을 맡길때 고민되는 경우는 없는것 같습니다 그냥 내가 할 수 없으면 맡기면 되는것입니다

    드라이 맡기는 것도 내가

    할 수 없기 때문에 그냥 맡깁니다 수선도 내가 할 수 없으면 맡깁니다 그냥 믿고 맡기면 편합니다 고민하기 시작하면 세상이 너무 어렵습니다 그냥 맡기면 편하고

    좋습니다

  • 세탁사고나 수선실패가 없는건 아니긴 합니다.

    그래서 잘 하는 곳을 찾아서 맡깁니다.

    중요한건 결국 그 세탁소가 믿고 맡길만한 곳이냐니까요.

    괜찮은 곳을 찾고 맡겨서 결과가 좋았으면 계속 맡기면 되는 일입니다.

    명품이나 가죽 같이 까다로운 소재를 전문 세탁하는 곳도 있습니다.

    그런곳은 택배로도 받아주는 곳이 많아서 거기에 맡기기도 합니다.

  • 수선 맡길때 고민될게 있을까요?

    내가 하기 어려운것을 맡기는것이고 질문자님 말씀대로 혼자하다가 망칠까봐 전문가에게 의뢰를 하는거잖아요?

    만약 드라이나 세탁등을 맡겼는데 옷이 줄어들었다?

    그러면 손해배상청구하고 옷값을 보상받으면 되는 문제기도 하고요.

    돈받고 하는일이라 세탁일에서 수선등을하는 전문가분들도 어느정도 인지하고있는사항이기도 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