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원애서 같이 생활했던 형이 자꾸 만나자고 하는데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소년원에서 같이 생활했던 형이 자꾸 만나자고 연락하는데, 혹시 거절했다가 무슨 보복을 당할까 봐 너무 무섭고 고민됩니다. 어떻게 대처하는 게 현명할까요?

인스타그램 dm으로 계속 연락이 오는데, 저는 그냥 무시하고 있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말씀처럼 만나고 싶지 않은 형이라 생각이 되신다면 현재 연락처를 주신 상황은 아닌 것 같으니 인스타 디엠 같은 경우 확인을 하지 않으시고 무시하시는 방향이 옳다고 생각됩니다

  • 다른분들 말씀처럼 읽지도 마시고 무시 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차단도 좋고 또 가급적이면 해당 계정에는 더 이상 뭘 업로드 하지 마세요(활동안하는것처럼..) 그리고 혹시라도 새로 계정 파실때는 비공개로 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 이런 상황에서는 우선 직접 만나지 말고 계속된 연락은 모두 증가로 남겨두는 것이 좋습니다.

    인스타그램 DM도 삭제하지 말고 캡처해 두세요.

    위협적이거나 불안감을 주는 내용이 있다면 즉시 경찰에 스토킹/협박 상담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단호히 차단하고 주변 가족이나 믿을 만한 사람에세 상황을 알리는 것이 갖아 안전한 대응입니다.

  • 앞으로 계속 무시하면 되지 않을까요? 사는 곳을 아는것도 아닐테고, 만나기 싫으면 만나지 않는거죠. 혹시 연락하는 사이라면 연락도 하지 않는걸 권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