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하신 내용은 대체로 맞습니다.
이번 관세 협상에서 투자 금액이 축소된 대신, 핵심 기술 분야(특히 원자력·방산 관련) 협력은 유지되는 방향으로 조정된 걸로 알려졌습니다.
관세 인하 폭이 약 15% 수준이고, 핵잠수함 건조 승인은 실제로 큰 의미가 있는 부분이에요.
다만 “10년에 걸쳐 200억씩 투자”라는 부분은 단순 계산된 예시이고, 실제로는 단계별 조건부 투자 형태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번 협상은 대외 의존도를 줄이고 자주 방위 역량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지만,
투자 규모가 축소된 건 아쉬운 부분으로 보는 시각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