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자님 말씀이 맞는것 같습니다 지역화폐가 정말 필요한분들보다는 인터넷이나 앱 사용 잘하는분들이 먼저 받아가시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아무래도 온라인 신청이 주를 이루다보니 디지털 취약계층분들은 혜택받기 어려운게 현실인듯합니다 소득기준이나 연령대를 좀더 세분화해서 정말 필요하신분들께 우선 지급하는 방식으로 개선되어야겠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금액도 너무 크면 예산 소진이 빨라지니까 적정선에서 더 많은분들이 혜택보실 수 있게 조정하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솔직히 지역화폐에 대해서 돈없고 인프라 활용 못하는 사람들이 혜택을 볼 수 없는 것은 아니에요. 오히려 지역화폐는 그러한 사람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만든 것입니다. 지금처럼 인터넷에 글을 쓸 정도만 되어도 충분히 신청이 가능합니다. 어렵다면 인근 행정복지센터에 가서 도움을 요해도 됩니다. 금액을 낮추고 대상범위를 축소할 거면 이러한 제도는 필요없습니다. 오히려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기 위해서 있는 것인데 축소 할 것이라면 아예 없애는 게 나을 지도 모릅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지역화폐를 사용하는 많은 지역민들에게 불이익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정부가 추진 중인 지역화폐 25만원 지급정책은 전 국민 지급을 기본으로 하되 재정 상황에 따라 중 저소득층 선별지급으로 조정될 가능성도 있는 상태입니다. 즉 대상자나 금액이 축소될 수 있는 여지는 남아 있습니다. 지자체에서는 이미 예산 축소로 인해 월 충전 한도나 할인율을 줄이거나 캐시백 혜택을 폐지하는 등 조정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