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최초의 올림픽이 열린 기원전(B.C.) 776년 당시엔 4년마다 열렸던 올림피아의 올림피아경기, 델피의 피티아(Phthia)경기, 2년마다 열렸던 아르골리스의 네미아(Nemia)경기, 코린트의 이스트미아(Isthmia)경기가 그리스의 4대 제전경기였습니다.
저희가 잘아는 근대올림픽은 바로 고대올림픽의 부활을 뜻합니다. 그런데 왜 ‘올림픽’일까? 이는 올림픽 발상지인 고대 그리스에 이것 말고도 다른 운동축제들이 있었으며, 이 중 올림픽이 채택돼 근대에 모습을 드러냈기 때문입니다.
또한, 1896년 그리스 아테네에서 제1회 올림픽이 열리기 전 그리스 아테네에서 비록 국내대회이지만 올림픽이 3차례 열렸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게다가 영국에서도 역시 국내대회로 올림픽이 한 차례 열리기도 하였습니다.
참고하셔서 도움되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