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이 너무 시끄러워요 여러명이 사는것처럼 보여요

아파트에 사는데 윗집 뛰어다니는 소리랑 의자 끄는 소리, 그리고 볼링공같은거 굴리는 소리랑 못질?하는 소리 등 진짜 하루종일 시끄러워요

엘레베이터 탈 때 봤는데 윗집 옆라인에는 할머니할아버지 두분이서 살고계셔요 제 라인에는 어떨때는 제 엄마뻘처럼 되어보이는 여성분과 남편분이 타고 가끔은 20대도 여러분 보이세요. 또 초등학생도 여럿 탈때도 있고 제 나이 또래아이들도 여럿 타더라구요. 집이 25평정도 되어서 여러명이 살 정도는 되지 않아요. 여러명이라 그런지 계속 시끄러워서 잠들기도 쉽지않고 집에서 공부하기가 너무 힘들어요 관리사무소에 전화해봤는데 윗집은 시끄럽게 하지 않았다고 하고 찾아가기에도 고소 가능하다고 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마 집에서 상담소를 하실 수도 있고 학생들 가르키는 공부방 같은거일 수도 있어요! 저희 아파트 11층에도 계속 아이들이 왔다갔다 거리고 그래서 물어보니 수업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아니면 층간소음이 심한 경우엔 윗윗집 소리까지 들리는 경우도 있더라구요...한번 엘리베이터에 글을 붙어보시거나 한번더 관리사무실 분께 말씀드려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힘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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