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어렸을때만 해도 수돗물을 보리차로 많이 끓여 마시는게 일상화 되었었는데요.이젠 추억의 보리차가 되었는데 이렇게 보리차가 사라진 이유가 무엇인 가요?

수돗물을 식수로 먹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수돗물 식수문화가 없어지면서 보리차를 식수로 먹는 것도 함께 없어졌는데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보리차는 끓여서 식혀야 한다는 번거러움이 있는 반면 생수나 정수기는 바로 음용이 가능하다는 편의성이 있죠.

    편한것을 추구하는 사람들의 속성 때문이 아닐까요?

  • 과거에는 먹는 생수를 팔지 않거나, 꽤 가격이 비쌌기 때문에 생수나 정수기를 사용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먹는 생수가 많이 저렴해지고 정수기가 보편화되면서 굳이 귀찮게 물을 끓이고, 식혀서 보리차를 마실 필요가 줄어들어 그렇게 먹는 사람들이 줄어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