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인중 대만 밖으로 나가서 사는 대만인들은 어떻게 되나요?

한국이 대만과 단교하면서 한국에 사는 중국인들ㅇ느 대만이 관할하다가 중국이 관할하던데요. 그렇다면 대만인중 대만에서 외국으로 이주한 사람들은 누가 관할하게 되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만인이 해회에 거주한다고 해서 중국이나 대만의 관할로 자동 변경되는 것은 아닙니다. 거주국의 법률과 행정기관의 관할을 받으며 국적에 따른 외교,영사 업무는 대만이 사실상 담당합니다. 다만 대만의 국제적 지위가 특수해서 국가마다 대만과의 관꼐 및 공관 운영 방식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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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만의 공식 국호인 중화민국의 법정 건국일은 1912년 1월 1일이고 건국일은 1911년 10월 10일 입니다. 당시에는 대만이라는 개념이 없고 중국 공산당과 대만 정부가 다 같은 한 민족이자 한 국가 였습니다. 그러던 것이 국공 전쟁이 일어 나고 대만의 장개석이 중화민국 정부와 함께 대만으로 완전히 이동해 철수한 시기는 1949년 12월이고 이때 부터 대만의 역사는 시작 된 것 입니다. 그러므로 1949년 이전에 해외로 나간 교민, 즉 화교들은 중국 국적일 것이고 1949년 이후에 해외로 나간 대만인들은 대만 국적으로 해외에 나간 것 입니다. 물론 해외로 나간 후에는 본인들이 국적을 포기 하는 사람들도 있기도 하겠지요. 이것은 우리 나라도 마찬 가지 입니다. 우리 나라도 남과 북이 갈리게 된 것이 1948년 이고 그 이전에는 대한 민국이라는 개념이 없었기에 그 이전에 해외로 간 교민들은 조선인 혹은 대한 제국의 국적을 가지고 간 것이고 당시 교민들이 중국에 남아서 대한민국 교민이 아닌 조선족으로 불리게 된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