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낭만가득한옹이
요즘에는 매장 내부 찍어서 영상같은거?
올려주고 소개하는거 좋아하지 않나요?
제가 오늘 어떤 곳 새로운 공간을 알게되어서 이게 생겼네? 하고 촬영했더니 하지 말라고 하길래요.
백화점이라 그런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요즘은 매장 내부를 영상으로 소개하는 콘텐츠가 많지만, 모든 곳에서 촬영을 허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백화점이나 매장은 보안·고객 초상권·상품 및 영업 정책 때문에 촬영을 제한할 수 있어요.
촬영 전에 직원에게 허락을 받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제지했다면 삭제하거나 촬영을 중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채택된 답변백화점에서 사진 찍는걸 제한하는 이유는 보통 손님들의 초상권이나 영업 비밀 노출 방지를 위해서 합니다 홍보가 목적이더라도 사전에 직원에게 허락을 맡고 찍는 것이 안전합니다!
안녕ㅇ하세요. 반갑습니.
저는 내추럴한꿀벌이라고합니다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백화점은 보통 보안이나 다른 손님들 초상권 때문에 촬영을 금지해요.
디자인 유출 우려도 있어서 제재하는 편이에요~
짧은 글이지만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좋은하루되세요~
보통은 홍보를 위한 거라면 좋아하겠지만,
백화점 같은 곳에서는 주변 손님 컴플레인이 들어오는
경우가 종종 있어어서 촬영을 하는 것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매장 내부 촬영은 '공공장소니까 자유'가 아니라 사유지 관리자의 허락 문제라서 제지당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백화점, 마트, 카페처럼 사람들이 자유롭게 드나드는 곳도 법적으로는 사유지입니다. 그래서 관리자가 촬영을 금지하면 그 안에서는 따라야 하고, 거부하면 퇴거 요청을 받을 수 있어요. 매장 입장에서는 신제품이나 진열·인테리어 구성이 노출되는 것, 다른 손님이 원치 않게 화면에 잡히는 것, 브랜드 이미지가 편집된 영상으로 퍼지는 것 등을 부담스러워합니다. 특히 백화점은 입점 브랜드와의 계약 때문에 상품 진열 촬영을 더 엄격하게 관리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다른 손님 얼굴이 알아볼 수 있게 찍혀 업로드되면 초상권 문제가 생길 수 있어서, 매장 쪽에서 미리 막는 게 안전하다고 판단하는 것도 있습니다.
그래도 촬영하고 싶으시면 방법은 있어요. 안내데스크나 매장 매니저에게 "개인 SNS에 소개용으로 짧게 촬영해도 되는지" 먼저 물어보면 허락해 주는 곳이 꽤 많습니다. 요즘은 오히려 홍보가 된다고 반기는 매장도 많고요. 반대로 거절당했으면 그 자리에서는 접고, 외관이나 입구 사진 정도로 대체하는 게 좋습니다.
내부 촬영 없이도 방문 후기는 충분히 쓸 수 있으니, 허락받은 곳은 영상으로, 아닌 곳은 텍스트와 외부 사진으로 나누어 정리하시면 마음이 편하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