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 지붕을 교체시 싱글과 강판으로 할때 뭐가 좋을까요?

건물 바닥 면적이 150평 정도 되는데

이거 지붕 면적으로 계산하면 대략 230평 정도 될거 같아요.

현재 빌라 지붕이 싱글로 되어 있습니다.

중앙 박공으로 올린 부분은 하지가 강관으로 작업이 되어 있는것 같고 나중에 추가 작업한 부분이 있는데 이곳이 강관인지 목재인지 모르겠습니다.

나중에 작업한 곳에 합판이 물을 먹었는지 지붕이 좀 울었습니다.

지붕을 교체할때 비용도 고려를 해야 하는데 싱글로 재작업 하는게 좋을지( 덧방 및 철거 후 덧방 ) 혹은 싱글위에 강판으로 덧방치는게 좋을지 모르겠네요.

어떤게 좋을지 문의 드립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싱글 위에 강판 덧방을 하시면, 기존 지붕을 철거하지 않고 덧방할 수 있어 시간과 비용이 절약됩니다. 강판은 내구성이 높아 유지보수도 적게 필요합니다. 하지만, 기존의 지붕 구조에 추가적인 하중이 가해질 수 있어 구조적 안정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아무래도 비용이 드시더라도, 싱글로 재작업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