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0월에 매머드의 세포를 분화시키는 데 성공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매머드 복제의 가능성을 높이는 중요한 성과로 평가됩니다.
영구 동토층에서 발견된 매머드의 조직에서 살아있는 세포를 추출합니다. 그다음 살아있는 세포의 핵을 핵이 제거된 코끼리의 난자에 주입하여 복제 배아를 만듭니다. 복제 배아를 대리모 코끼리에 착상시킵니다. 출산을 한후에 어떻게 되는지 실험해 있으니 좋은 결과가 있을것으로 추측됩니다.
매머드 복제 연구는 동결 보존된 매머드의 유전자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종의 소멸되지 않은 세포를 발견하면, 거기에 있는 DNA를 채취해 현존하는 가장 가까운 친척인 아프리카 코끼리의 난자 세포와 결합시키려는 것입니다. 하지만 복제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진 사례는 아직 없으며, 매우 어렵고 복잡한 과정입니다. 따라서 현재로서는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