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찐 아줌마,아저씨분들 보면 어떻게 생각 드나요?

살 찐 아줌마,아저씨분들 보면 어떻게 생각 드나요?

누구 말로는

이미 결혼 했고 게다가 나이 먹어서 살 찔 수 밖에 없는 구조라고 하던데

그래도...... 말랐고 정상체중 유지하는 어른,어르신들 있잖아요..

자기관리 못하는 것인가? 어쩔 수 없는 구조인가?

모르겠습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기관리에 좀 실패했다고 보기는 해야겠지요.

    근데 뭐 남한테 피해가 가는 것도 아니구여.

    본인들이 상관없다면 굳이 안좋게 보고말고 할것도 앖는듯요?

  • 물론 자기 관리 못해서 찐 것은 맞습니다.

    그런데 나이가 들면 체중 관리하기가 점점 더 힘들어 집니다.

    우선 젊은이들처럼 몸을 움직이고 힘을 쓰면서 운동을 하기가 더 힘들어 집니다.

  • 아무 생각도 없어요.

    제 몸 하나 관리하고 건사하기 바빠요.

    나이먹으면 살 더 찌는 건 팩트입니다.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거든요. 또 출산경험 있는 여자는 더 심하게 살찝니다. 근데 어떻게 찌든 알바인가요 제 몸 아닌데

  • 자기관리하시는 분도 계시지만 딱히 그것도

    체질적이던데요

    할아버님은 풍채가 엄청좋거들요.

    반대로 아버지나 저나 상당히 외소 하고요

    그런다고 적게 먹냐? 그것도 아닌 대식가로 들어갈 정도인데 할아버님은 소식가라 말이죠

    😅 건강검진도 정상이시고요

    이건 체질도 한몫한것 같아요

    전 살찐시분들 봐도 크게 모르겠더라고요

    와이프님도 아이 둘낳고 좀 풍만해져서

    그러러니 하거든요.

  • 엄청 심한 과체중이 아닌 이상

    딱히 타인의 체질, 체격에 대해

    신겅 써본 적이 없습니다

    물론 심한 과체중의 경우는

    한번 쳐다보게 되긴 하는데

    그렇구나 정도이지 거기에 대해서

    다른 생각을 하진 않습니다

    그들이 그들의 삶, 자신의 모습에

    만족하면 그만입니다

  • 저도 딱히 남에게 관심이 없어서요.

    다들 자기만의 인생이 있고 살빠진 이유, 살찐이유가 있을텐데요.

    제 기준에서는 남이 살찌든 빠지든 딱히 생각 없네요.

  • 사람마다 체질이 다르기 때문에 개인차이가 있을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살면서 삶에 치이다보면 자기관리 하기 쉽지 않죠.

    나이 들어갈수록 운동해도 살은 잘 안빠지구요.

    살찐 사람들은 그럴 수 있지라고 생각드는데 정상체중 유지하고, 몸 좋은 분들 보면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 별 생각 안 들어요. 남에게 큰 관심 없어서요.

    뭐... 각자 어쩔 수 없는 사정(병, 약 부작용 등)이 있었을 수도 있고. 그들이 설령 자기관리에 실패해서 살이 쪘다고 한들 제 인생과는 하등 상관 없잖아요? 이러쿵 저러쿵 생각해봤자 별 소득도 없고.

  • 그래도 관리 잘 되어있는게 젊으나 나이가 들었어도 보기가 좋죠 건강도 좋고요

    옷입는것도 더 예쁘고요 ,, 여러므로 사람 생각하는거 다 똑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