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에서 얼마나 오래 마이너스 기록하다 수익 보느냐 따라 다르게 투자 합니다. 오랫동안 마이너스 묶여 있다가 드디어 플러스로 수익 보는 경우 원금은 현금화하고 수익 본 투자금은 다른 마이너스 종목 물 타거나 현재 많이 떨어졌다고 생각되는 종목 매수합니다. 반대로 종목 투자한지 얼마 안되어 수익 나는 경우 투자 원금과 수익금 전액 다른 종목 물 타거나 신규 종목 전액 매수 하고 있습니다.
글쎄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제 주변 보니까 보통은 수익 나면 원금은 놔두고 번 돈만 빼서 가족들이랑 소고기 사먹거나 사고 싶었던 가방 사면서 기분 내는 분들이 꽤 많더라구요 그런데 또 주식에 진심인 분들은 그 돈까지 다 합쳐서 더 큰 종목에 넣고 굴려야 돈이 복리로 불어난다고 절대 안 빼고 계속 재투자 하던데 저는 수익 나면 조금이라도 현금화해서 내 손에 쥐어야 진짜 내 돈인거같아 조금씩 빼서 쓰는 편이네요.
주식 수익 활용은 투자 성향에 따라 다릅니다. 장기 투자자는 수익을 다시 주식이나 펀드에 재투자해 복리 효과를 극대화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단기 투자자나 실생활 중심 투자자는 수익 일부를 생활비나 소비에 쓰고 나머지 원금만 유지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최근 설문에서는 재투자와 소비를 적절히 나누는 혼합형이 가장 흔한 패턴으로 나타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