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왜 지금의 대학생들도 개인주의적인 생활을 못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일까요?
안녕하세요 사람과 관련되서 궁금한게 너무 많습니다. 현재 MZ세대들은 개인주의의 선봉장으로 있는데 왜 현실은
다들 혼자 다니는 것을 기피하고 혼자서 여행가고 밥먹는 것을 피하면서 개인주의를 왜 피할까요? 왜 굳이 스트레스 받으면서까지 인간관계를 최소선( EX - 인스타 맞팔 등등 )을 유지하나요? 현실속에서 모순들이 많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람들은 누구나 도움을 받고 도움을 주고 살아갑니다. 다만 이러한 개인주의의 경우 다른사람에 대한 신경을 쓰지 않으므로 이러한 것을 배격하게 됩니다. 또한 사람들의 경우 편을 갈라서 생활하며 그 타겟을 정하려고 할떄 이러한 우리와 같이 있찌 않거나 생활하지 않는 사람을 타겟으로 선정하려고 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이야기 거리가 필요할떄, 주제가 필요할떄 이러한 상대를 타겟으로 잡기도 합니다. 다만 적정한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사회생활이나 개인의 삶에서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이른 세대의 개인주의는 나 자신이 중심이 되어야하는걸 의미하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공적인 곳에서 굳이 그틀의 분위기나 문화를 꼭 따라야하는것에도 반발심이 생기고 혼자가 좋다고 하지만 결국 누군가의 관심에 더 치장하고 보여주면서 인지도를 올리는것도 지금세대의 모습이라고 봅니다. 혼자인건 좋아도 무관심은 싫고 관심은 좋은데 다른누군가와 비교는 싫은 이중적인 심리가 있지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요즘 젊은 사람들이 개인주의적 성향이 강한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개인주의적 성향이 강하다고 해서 혼자서 무언가를 한다는게 아닙니다 자기 이득을 먼저 생각한다는 거죠
왕따가 두려운 것입니다.
개인주의라는 것은 본인이 손해보는 것을 허용하지 않으며 남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왕따를 볼때 내가 왕따가 아니면 되는거죠.
즉, 나만 아니면 돼
이것이 개인주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