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생각이 들수도있지요 누구나 낯선사람이랑 통화하는건 참 껄끄러운일이긴 합니다만 너무 겁먹지마시고 미리 하실말씀을 종이에 적어두었다가 읽는것도 방법입니다 요새 상담원분들도 다 친절하게 받아주시니까 마음편히 먹으시고 차분하게 말씀하시면 금방 해결될일이라봅니다 너무 걱정마시고 힘내서 잘 해결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코로나 이후로 전화 공포증을 겪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해요. 질문자님 외에도 많은 분들이 그러시니 이걸로 너무 스트레스받지는 마시고, 전화할 때 얘기해야 할 키워드 등을 메모지에 적어놓고 보면서 전화해보세요. 키워드 적는 걸로 부족하시면 대본을 적어봐도 돼요. 그러면 하셔야 할 말들이 정리가 되어 훨씬 편해질 거예요.
그리고 기본적으로 고객센터는 고객에게 친절해야 하므로 상담원의 반응에 신경쓰실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웬만하면 친절하게 대응해주실 거예요.
사람들 중 목소리나 말투 자신 없어 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럴수록 더욱더 용기 내어 말해야 더 좋은 습관으로 고쳐집니다. 고객센터 상담원 자체가 고객 응대하는 업무 주로 하기 때문에 설명 잘 하지 못해도 어느정도 알아 듣고 잘 대응 해주며 상대방 반응 듣기 싫다기 보다는 내 요구를 좀 더 정확하게 알고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면 부담 없어집니다. 고객센터 전화 하는 것도 부담스러워 하면 일상 생활에서 사람과 대화는 더 어려울 수 있으니 고친다 생각하고 편하게 전화하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