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회생활에서 항상 내가 문제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어떻게 조언하는가요?

사회생활은 여러 성향의 사람들과 감정 소통하면서 좋은 감정도 일어나지만 반대로 안 좋은 감정도 불러일으킵니다. 사람들 중 모든 문제의 중심에 본인이 있다는 자책감을 가지는 사람이 있는데 이런 사람은 어떻게 조언해 주는가요? 그냥 놔두는 게 맞는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존감이 낮고 자책을 잘하는 성격이신거 같아요.

    그런분들은 할얘기도 많고 고쳐야 되는데

    사회생활에서 만났다면 진짜 친하지 않은 이상

    이얘기저얘기 하는건 쉽지 않아보입니다.

  • 일단 세상의 모든 문제의 중심에 본인이 있다는 생각 즉

    자책감에서 벗어날 수 있는 조언을 해주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네 잘못이 아니다! 너로 인해서 일어난 일이 아니다!

    등으로 직접적으로 상대가 원인이 되지 않았음을 밝혀주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 이야기 중에 자신감을 갖을 수 있도록 장점을 이야기 많이 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내 스스로 나의 장점을 알아채는 일이 쉽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누구나 장점과 본인이 잘하는 일들이 있기때문에 주변에서 그것을 일깨워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그냥 놔두기 보다 동료 또는 상급자로서 충분히 잘해주고 있다 지금처럼만 해주면 된다등의 위로를 해주는게 좋아보인다 생각합니다.

    회사의 모든문제가 자신의 실수등으로 벌어진다 스스로 주눅들고 자책감을 가진 사람들은 결코 오래 근무를 영위하지 못한답니다.

    자기가 지쳐서 결국 그만두게 되었어요.

    그렇기에 주변에서 잘하고있다고 격려하고 위로해주는것만으로도 자신감을 얻는데 도움이 될수있기때문에 한마디라도 따뜻한격려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늘 내가 문제 라고 자신을 질책하고 자신의 채찍질을 하는 사람은

    자존감 및 자신감이 결여 되어서 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에게 조언은 조심해야 합니다.

    상대가 많이 힘들어 한다면 단 한 마디만 해주십시오.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기 때문에 그 실수를 끌어안고 너무 자책을 하긴 보담도 내가 무엇이 부족한지를

    잘 파악하여 앞으로 이러한 실수를 다시 반복하지 않으려는 노력을 하는 태도를 가지면서 긍정적인 생활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라고 말을 전달해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자책하는 사람에게는 먼저 자신을 너무 몰아붙이지 말라고 조언하는 게 좋아요.

    모든 문제의 원인이 자신이라고 생각하는 건 자연스러운 감정이지만,

    때로는 주변 환경이나 다른 사람 탓도 크니까요. 자신을 너무 탓하지 말고,

    객관적으로 상황을 바라보며 개선할 점을 찾는 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너무 강하게 조언하기보다는 공감과 격려를 해주는 게 더 도움이 될 수 있어요.

    결국,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게 가장 큰 시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