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세대 차이가 나면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분명 한 공간, 한 사무실, 한 직장에서

나이 차이가 나는 직원들이 있을 수 있는데

이런 젊은 직원들과는 어떻게 지내야지

좋은 관계를 형성하게 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 그럴 수 있습니다.

    심지어 20살 이상 차이나는 분도 저희 사무실에 있는데

    이런 경우 너무 억지로 친해지기 보다는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 차이점을 알고

    친해지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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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회사에서 어린친구들과 세대차이 그리고생각과 행동의 차이도 많습니다.그래도 그냥 그러러니하고 딱히 도움도 주지않습니다.어자피 도와줘도 고마움을 모르는세대입니다.

  • 되도록이면 말 안섞으려고 합니다 세대차이가 난다는건 대화 조차도 잘 안맞을 가능성이 아주 높다고 생각 하거든요

    그런데 굳이 말 섞고 말 길게하고 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만약 제가 50대고 20대 직원들이 있다면 그냥 인사만 하고

    지낼거 같습니다 괜히 그런거 있잖아요 난 꼰대가 아닌데 꼰대로 바라보는 시선이랄까? 그런게 있어서 괜히 말 길게

    하면 꼰대라서 말 길게한다는 오해를 살거같고 해서 말 자체를 최대한 줄이고 업무상 필요한 말만 하는거죠

    어차피 회사는 일하러 간 곳이기 때문에 업무상 의견 정도만 나누면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 처음뵙겠습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저는 한결같은코뿔소라고 합니다. 답변드릴께요.

    회사에서 세대 차이를 느낄 땐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상대방의 업무 방식을 존중하면서, 먼저 열린 마음으로 다가가 경청하고 소통한다면 자연스럽게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있습니다.

    별 내용은 아니지만 저의 답변이 마음에 드셨길 바랍니다!

  • 억지로 맞추려고 해봤자 탈나니까 그냥 서로 존중하ㅡㄴㄴ게 좋을듯해요

    나와 다르더라도 틀렸다고 생각하지 않고 그렇구나 하는게 좋을듯해요

    기본적인 예의랑 배려만 있다면 나이차이가 많더라도 충분히 좋은 직장동료 선후배로 지낼수있어용

  • 업무적 관계이니 너무 친해져야 한다는 생각을 너무 하면 피곤합니다. 너무 사적인 얘기 많이해서 알면 피곤함니다. 업무적으로는 서로 의견을 잘 들어주고 다 듣고 그후 본인의 의견을 말하면 관계 나쁘지 않게 됩니다

  • 그냥 얘기 듣고 별얘기 안하면 되는거같더라구요.

    그러면 알아서들 친하게 대해주고 다가오고 하는거같습니다.

    제 경험은 다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