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조류를 활용한 도심의 환경변화 예측이라 처음 들어보긴 합니다.
새들은 인간과 다르게 신진대사가 빠르고 시각 청각을 잘 활용하기 때문에 동물을 활용한 도시 생태계를 파악하는것을 생물지표라고 하는데 새들은 대표적인 생물 지표 생물 입니다.
도심속의 새들은 주로 비둘기 위주라 비둘기는 2009년 부터 한국에서 유해 주류로 지정이 되어있습니다. 참새나 까치, 직박구리 정도가 있습니다.
새들이 특정 지역에 밀집하는 것은 특히나 겨울철 환기구나 지하철 환풍구 단열이 되지 않아 열이 새어 나오는 건물 주변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파악한다면 에너지가 낭비하는 구역을 시각적으로 찾아낼 수 있습니다. 또한 반대로 여름철 특정 가로수길에 새가 집중된다면 그곳은 인간에게도 필요한 생태적 그늘임을 뜻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