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어쩐지푸근한호박죽
자취는 몇 살에 하는 게 좋을까요???
이제 스물 직장 갓 들어온 신입인데 자취는 얼마 모아서 나가는 게 좋을 지 몆살이 적당??할 지 싶네요 각자만의 기준 공유 해주세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사회초년생의 자취 시기는 나이보다는 경제적 준비도가 우선이며, 보증금과 최소 6개월 치 생활비를 합친 약 2,000~3,000만 원의 시드머니를 확보한 후 시도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특히 자취는 저축 속도를 크게 늦추므로, 직장생활에 완전히 적응한 취업 1~2년 차 이후에 시작하는 것을 권장하며, 정부의 청년 주거 지원 정책을 적극 활용하여 고정 지출을 최소화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나이는 중요하지는 않습니다.
제가 볼때는 사회초년생의 경우 급여가 이제 시작하는 단계라 많지 않다고 봅니다.
최대한 가능하면 본가에서 머물면서 부모님께 용돈을 드리면서 지내는게 맞습니다.
자취를 하게되면 주거비, 관리비, 공과금, 식비 등 전체 급여의 50%가량 쏟아부어야 합니다.
사회초년생 입장에서는 최대한 본가에서 계시는걸 권해드립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자취는 몇 살에 하는 것이 좋은 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자취를 하기 위해선 경제적인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최소한도 월세집 보증금을 마련해 놓고
최소 3-6개월 정도 생활비가 확보가 되면
나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자취 시기는 개인 사정과 준비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스물 초반 직장에 갓 들어가신 신입이라면 최소한의 생활비와 비상금, 월세와 생활비를 3~6개월 정도 감당할 수 있는 금액은 모으는 것이 좋습니다. 자취 준비 시 필요한 예산에는 보증금, 월세, 식비, 교통비, 공과금, 소소한 생활비, 긴급 상황 대비 비용 등이 포함돼야 하므로, 단순히 나이보다는 재정적 안정성과 자립 능력이 중요합니다. 많은 분들은 20대 중반, 즉 직장 생활이 안정되면서 어느 정도 자금과 생활 패턴이 잡혔을 때 자취를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빠르게 독립하고 싶다면, 생활비 계획을 꼼꼼히 세우고 최소한의 지출로 시작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중요한 것은 무리하지 않고 경제적 자립 기반을 마련한 후에 자취를 하는 것이 스트레스 없이 안정적인 생활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최한중 경제전문가입니다.
제 개인적인 기준은, 최소한 보증금 1500~2000만원에 3~6개월치 생활비는 손에쥐고 나가는게 심리적으론 편안합니다. 스무살이면 아직 돈 모으기 딱 좋은 시기이니깐, 1~2년 정도는 부모님 댁에서 밥 값을 아끼며 바짝 시드머니를 모으고 21살~22살쯤 나가는 걸 추천드립니다. 자취 시작하면 숨만 쉬어도 나가는 월세랑, 관리비, 공과금이 생각보다 엄청나서 준비 없이 나갔다가는 저축은 커녕 월세 노예만 됩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자취는 나이보다 준비금이 기준이며 보증금·이사비·가전 포함 초기비용 + 생활비 3~6개월 비상금이 마련되면 시작해도 안전합니다. 보통 신입이면 1~2년간 자금 흐름을 만들고 월세가 소득의 25~30% 이내로 들어오게 맞추는 방식이 무난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자취는 나이보다는 자금과 목적에 따라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최소 보증금 2000~3000만원과 3개월치 비상금을 모으고 나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보증금이 적으면 매달 나가는 월세 부담 때문에 저축이 힘들어집니다. 적정시기는 업무에 적응하고 본인의 소비습관을 파악한 22~23세 정도가 경제적으로 안정적입니다. 다만 왕복 출퇴근이 3시간 이상이라 체력적 한계가 온다면 시간을 산다는 개념으로 일찍 나가는 것도 방법입니다. 자취는 자유를 얻지만 저축 속도가 반토막이 납니다. 부모님 댁에서 딱 1~2년만 더 바짝 모아서 종잣돈을 만드는 것이 미래에 훨씬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자취의 적기나 자금은 정답이 없지만, 나이는 보통 경제적 독립이 가능한 24~26세 정도에 많이 시작하지만, 본인의 상황이 우선입니다. 직장 생활을 막 시작하셨으니 최소 1년 정도는 부모님 댁에서 시드머니를 모으는 것을 추천합니다. 자금은 보증금 외에도 첫 달 월세, 관리비, 생필품 구매 비용으로 천만 원 정도는 여유가 있어야 합니다. 매달 나가는 고정 지출이 수입의 30%를 넘지 않도록 예산을 짜는 것이 저축 흐름을 깨지 않는 비결입니다. 독립은 단순한 '나만의 공간'을 넘어 살림이라는 '노동'이 추가되는 일이니 신중하게 결정해 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자취는 보통 22~27살 사이에 많이 시작하는데, 사실 나이보다 상황이 더 중요합니다.
직장이 거주지 근처라면 자취보다는 돈을 모으는 편이 좋고
집에서 직장 출퇴근이 어렵다면 자취를 바로 하는 편이 좋습니다.
아직 직장에 입사한지 얼마 되지 않았다면 1~2년 돈을 모으고 독립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 이라고 생각 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나이보다 중요한 기준은 재무 안정성으로, 월세·관리비·생활비를 감당하고도 최소 3개월치 생활비를 비상자금으로 확보했을 때가 적절한 시점입니다. 스무 살 신입이라면 보통 500만~1,000만 원 정도를 모은 뒤, 월 고정지출이 실수령의 40%를 넘지 않는 구조인지 점검하고 결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