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잉eeeee입니다.
우주에는 암석, 얼음, 비금속, 금속으로 이루어진 덩어리가 존재합니다. 이를 소행성이라고도 하며, 일종의 길 잃은 쓰레기라고도 하지요.
우주를 떠돌다 지구의 중력권에 접하게 되면 경로를 점차 지구에 근접하게 변경하게 됩니다. 그러다 지구를 스쳐갈 때 지구의 대기권과 소행성이 마찰을 일으키게 되지요.
이 때 태양과 반대되는 방향으로 꼬리를 만들면서 불에 타게 됩니다. 이 때 보이는 것을 우리는 별똥별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