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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제가 자취를 하는데 친구를 자주부르긴했어요 그래서 친구가 우리집 김치 맛있어서 다 먹고 갔는데 부모님이 친구 그만부르랬고 친구는 또 온다길래 엄마가 너 자주 부르지말라고 했다고 하니까 자기가 사준 초밥을 뱉으래요 초밥먹고 그러기냐고 서운하다는거에요 근데 이게 얘 지역화폐 청년수당 알려준거 고마워서 얻어먹은건데 이해가 안가네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귀요미판다곰198
어머님께서 친구를 부르지 말라고 한말을 질문자님께서 대놓고 친구분한테 이야기를 했으니 서운한 맘에 그렇게 말을 했다고 봅니다. 저라도 서운할것 같네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굳이 그렇게 말을 했어야 하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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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 우산
친구가 김치를 많이 먹는다고 해서 자주 부르지 말라는 말에 많이 서운해서 내 뱉는 말이라고 생각됩니다. 사실 저라도 먹는 거로 자주 부르지 말라고하면 많이 서운해 할 것 같습니다.
사일러스
본문의 글을 봐서는 그 친구분이 단순히 김치만 축낸다고 어머니께서 그러는 것이 아니라, 뭔가 더 문제가 있는 거 같군요.
그리고 부르지도 않았는데, 그 친구가 온다는 것은 그 친구는 질문자 님이 초청, 초대도 안했는데,불쑥 찾아오는 그런 유형일테고요.
대견한물총새82
초밥 사줬던거 뱉으라는게...장난으로 한 말이라면 상관없지만 진지하게 하셨다면 좀 당황스럽긴하겠네요
다만 어머님께서 그런말을 하셨더라도 그 얘기를 친구에 직접적으로 할 필요가 있었나 싶습니다
질문자분께서 그 친구와 거리를 두고싶은데 어머님 핑계를 댄게 아니라면
다 큰 성인이시고 본가도 아니고 본인 자취방이라 더더욱 그런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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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DCQ
친구가 먹는것 가지고 단단히 삐졌나 봅니다 그리고 친구말이 귀엽기도 하네요 친구는 그냥 농담으로 말했을수 있는것 같아요 만나서 대화로 서로 풀어야 할것같습니다
강력한여새275
안녕하세요. 강력한여새275입니다. 친구라고 하긴 이상황이 너무 하네요. 그냥 앞으로 안보시고 사는게 답일지 모르겠습니다.
단팥소보로크림빵
친한친구하고의 관계는 사람이 살아가는데 친구는 꼭 필요하더군요 사소한것으로 서로오해 서운하다면 친구하고 대화를 해서 서로 풀어버리세요
상냥한당나귀216
안녕하세요 상당히 기분 나쁘실거라 생각이 드네요
그렇다면 청년수당 알려줘서 받았으니 청년수당 내놓으시라고 하세요 그러면 초밥줄테니 한번 해보세요
그러면 그게 말이 되냐고 할겁니다
그때 말하세요 그러면 니가 초밥 뱉으라고 한건 말이되고!
이렇게 말하시면 자기가 말실수했다고 생각할겁니다
저의 이답변이 작게나마 도움이 되시길바래요
화이팅입니다
진기한앵무새52
너무 좀 관계가 치사하기까지한데요
집에 가는건 가족들도 부담이 되는건데 이런일로 예전에 먹을걸 토해내라고 하는건 거리두어야 하는
친구라고 생각합니다
올곧은재칼30
그냥 손절치세요 그런쪼잔한 마인드가진 친구 오래사귀어봤자 좋을거없어요 인간관계에서 딱히 필요하지않는 성격이니 빠르게 손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