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느끼는건데 여러분은 어떠신지 알려주십시오
살면서 억울한일을 맡거나 짬을 당해가지고 혼도나고 남이 그런걸로 내가 더 혼나고 그런일이 있었나요? 저는 그런 감정에서 욕이 나오고 분이 터질것 같은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감정을 억누르고 사시는지 알로주십시오
우선 화가 나서 실수를 할수 있는 경우를 대비해서
기록은 합니다
기록은 시계열로 해도 되고
상황에 따라 해도 되고
상관은 없습니다
여튼 기록을 함으로써
나의 관여도가 어느 정도인지 객관화를 합니다
그리고 그 기록은 누군가에게
억울함을 소명할 때 큰 자료가 되기때문에
최대한 디테일하게 기록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간혹 기록을 하다보면
아 나도 잘못이 있네 라는 것을 찾기도 합니다
억울할수는 있어도 평정심을 가지고
본인의 과오도 없는지 더블체크해보는 것이
그 화를 달래거나 억울함이 과중되는 경우까지
가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복잡하고 억울한일이 생기면
우선 최대한 기록부터 하면서 평정심을 찾으려고 노력합니다
세상에 태어나 살아가는데는 너무도 힘든일이 많습니다
옛말에 천석꾼 천가지 걱정
만석꾼 만가지 걱정이란 말이 있답니다
특히 억울한일을 당하면 몸을 해할 정도로 상하죠
잘 다스려야 하는데 참는것만이 능사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속에 담을일도 있지만 억울하다면 서로 만나 속내를 들어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얘기를 나누다보면 풀어질수도 있구요
저도 가끔 억울하거나 화나는 일이 생기면 참기 힘들 때가 있어요.
그럴 땐 깊게 숨 쉬거나 잠시 산책하면서 마음을 가라앉히려고 해요.
그리고 친구나 가족한테 털어놓거나, 일기 쓰면서 감정을 정리하는 것도 도움이 돼요.
중요한 건 감정을 억누르기보단 건강하게 풀어내는 방법을 찾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살아가다 보면 진짜 억울하게 내가 한 일이 아닌데도 혼나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나로 인한 결과가 아닌데도 내가 책임을 지게 되는 경우도 많은데요... 억울한 경우에는 최대한 나의 억울함을 이야기해보면 반 정도는 통하고 반 정도는 안통하는 것 같습니다. 안 통하는 경우는 어쩔 수 없이 스트레스 받으니깐 잊어버릴려고 노력합니다. 원하는대로 세상을 살기 힘들더라고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살면서 희노애락을 안 겪어본 사람 없을 것이고
산전수전 안 겪어 본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사람으로 살아가기에 힘들고 슬프고 고달프고 외롭고 지치고 억울하게 일을 당하고 그런 것입니다.
이러한 안 좋은 일을 겪게 되면 분노 하면서 화를 내면 본인의 건강만 해칠 뿐 입니다.
화 라는 감정을 다스리세요.
명상으로 마음을 충분히 가라앉히고 상황을 잘 파악하고 무엇이 잘못 되었는지를 파악해 보세요.
그리고 본인이 정말 잘못한 것이 없다 라면 머릿속을 생각을 정리한 후, 마음이 진정되면 그때 상대에게 다가가
서는 이렇고 후는 이렇다 라며 상대가 기분이 상하지 않게 자신의 감정을 전달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직장 생활을 하다보면, 그리고 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그런 일들이 생각보다 비일비재한 것 같습니다.
억울하고 화가 나는 것이 당연하지만, 매번 내 감정을 그대로 노출할 수 없는 상황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부당한 대우를 당했을 때 감정적으로 대하기 보다는 이성적으로 생각 정리를 잘 해서 상대방에게, 혹은 윗 사람에게 부당함을 잘 표현하고 효율적으로, 이성적으로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내가 잘못한 일도 아닌데 그로 인해 혼도 나고 책임을 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스트레스 가득차기는 하는데 술로 풀고 다음날 아무렇지 않게 다닐때가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그런 일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겪고 있는 일이 아닐까 합니다. 저도 학창시절에 선생님께 혼이 나기도 했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다른 동기 때문에 함께 혼나기도 했거나, 제가 만든 성과를 선임이 가져가기도 했는 등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습니다. 지금이야 과거라서 그러려니 하지만 과거에 저 또한 정말 억울하기도 했고, 마음도 아팠지만 그럴 때마다 이번 일을 계기로 더 좋아질거라는 희망을 마음 속에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봐서 만만하면 같이 터뜨려서 찍어누르는것이고 그럴수 없는 사람이면 참고 인내하고 기회를 보는게 일반적이죠.
사람이 살면서 항상 즐거운일만있는것은 아니랍니다.
따라서 어느정도 감내는 하고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쁜일은 개인적인 여가를 통해 즐거운 기억으로 덮어낸다는가 하는식으로 자신많에 해결 방법 을 찾아 보셔야 해요.
감정 억누르지 못합니다. 그냥 억울한 감정이 들면 그것도 인간이 느끼는 자연스러운 감정이니, 아~ 내가 이런 상태구나~ 하고 인지하는거죠. 그리고 그런 감정의 깊숙한 곳에는 자기혐오가 있거든요. 따지고 보면 모든것이 내가 살아오며 무수히 해온 선택의 결과물일 뿐인데, 어쩌겠어요? 그저 받아들이고, 같은 감정을 느끼지 않기 위해 나 자신을 드높여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