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어서 일하는 사람도 분명 있지만, 대부분은 단순한 재미보다는 책임감이나 생계, 혹은 자신의 성장과 의미를 위해 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 역시 일이 항상 즐겁지는 않지만, 하루를 버티다 보면 작은 보람이나 성취감에서 힘을 얻는 편입니다. 그래서 완전히 재미가 없더라도, 일 속에서 의미를 찾거나 일 밖에서 즐거움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재밌가 있어서 일을 하시는 분들은 그리 많지 않을겁니다. 일반 직장인 들이라면 특히나 더 그럴거고요. 다들 생계를 위해 일을 하지 일에 대한 즐거움 이나 행복 그리고 재밌어서 일을 하는 직장인들은 거의 없다고 봐야죠. 간혹 운동을 좋아서 하시는 분들은 계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 사람들 말고는 없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하루 근무 중에도 커피타임이나 점심식사 시간을 동료직원들과 대화나 공통점을 공유하려하고 퇴근시간도 하고싶은 취미나 배우고 싶은게 있으면 하려고 노력하고... 그럼 너무 직장업무에 올인한다는 생각보다는 일과중에 차지하는 시간이 클 뿐이고 한달후에는 성과에대한 보상이 되는거니까 즐기려 합니다
재미로 자기가 정말로 원하는 일을 하는 사람은 세상에 그리 많지 않을까요ㅠㅠㅠ하지만 질문자님이 밀씀하신것처럼 일을 하고 있음에 감사하고 또 하시는 일에 자부심을 느끼시고 성취감을 느끼신다면 좋으실 것 같아용!! 그리구 취미생활을 하시면서 안정을 취하신다면 더더 좋을것 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