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탕 전문가 선생님 계신가요? 사이즈 차이 궁금해요

배달로 시키기는 셀프마라탕 같은거 소 중 대 이런거 있는데

걍 소짜 시키고 안에 내용물 추가 많이하면 많이 오는거아닌가요??

뭐가 다른게 있나요???

국물양이 차이난다면 뭐 큰 의미가 없을것같은데…

기본 마라탕 사이즈는 안에 기본 내용물중량 차이날것같은데

셀프 마라탕으로 사이즈 다른게 의미있나요??

소 - 건두부 추가 2천원 (100그람)

중 - 건두부추가 2천원 (150그람)

대 - 건두부추가 2천원 (200 그람)

이런게 아니라 걍 추가 중량은 다 정해진거 아닌가요??

사이즈에 차별화를 둔 이유가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셀프마라탕이 양을 선택하게 나뉘어져 있다면 토핑을 기준으로 나눈 겁니다.

    기본재료 품목을 선택하면 가격,그램에 맞춰 토핑을 넣어줍니다.

    ex)1인분(500g)선택 →토핑고르기→주문→가게에서 고른 토핑들로 500g 맞춰 마라탕 조리→배달

    그래서 완전 셀프로 숙주를 기본가격(1500~1900원)으로 설정하고 나머지는 알아서 토핑을 추가해 주문하도록 설정하는 가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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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셀프라도 사이즈마다 기본으로 들어가는 채소나

    당면의 기본 양과 그릇 크기가 다릅니다

    추가 토핑 양은 똑같지만, 소짜에 많이 추가하면

    국물이 부족해 떡이 되거나 용기가 넘쳐서 배달이 안 돼요

    결국 넉넉한 국물과 기본 재료 양 때문에 사이즈가 나뉜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