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미래 인공지능(AI) 인프라의 필수 기술로 광통신을 지목하며 요즈음 핫한데 실제 27년부타 급격한 매출 증가 예상이 있던데 투자하기엔 너무 늦었지요?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미래 인공지능(AI) 인프라의 필수 기술로 광통신을 지목하며 요즈음 핫한데 실제 27년부타 급격한 매출 증가 예상이 있던데 투자하기엔 너무 늦었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늦었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젠승 황이 강조한 광통신은 AI 데이터센터에서 GPU간 대용량 데이터를 빠르고 효율적인 전력으로 전달하기 위한 핵심 인프라로, AI 설비가 커질수록 중요성이 높아집니다. 실제 광통신 관련 기업들의 AI 데이터센터 매출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다만 성장 산업이라는 사실과 현재 주가가 저평가됐다는 것은 별개입니다. 이미 기대가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됐을 수도 있으므로 2027년 예상 매출만 보기보다 수주 증가, 이익률, 밸류에이션을 함께 확인하는 접근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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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아직 늦었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2023~2026년에 반도체가 주도주 였다면 2026~2028년에는 광통신이 AI 인프라의 핵심 수혜 분야로 주목받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AI 데이터센터가 커질수록 서버 간 데이터를 빠르게 전송해야 하기 때문에 광트랜시버, 광모듈, 광케이블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도 2027년 AI 관련 매출의 상당 부분이 광통신 분야에서 나올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다만 주가는 미래 기대를 먼저 반영합니다. 2027년 실적 증가가 예상된다고 해서 지금 주가가 싼 것은 아닐 수 있습니다. 따라서 광통신이 유망한 산업인 것은 맞지만, 지금은 업종 전체를 추격 매수하기보다 실적이 실제로 증가하는 기업과 단순 테마주를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미 우리가 알 정도의 정보라면

    솔직히 조금은 투자에 있어서 늦은 감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대체적으로 이런 것은

    뉴스화 되기 전에 알아차리고 들어가 있어야

    수익을 거둘 수 있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 늦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AI인프라의 대규모 전환 속도를 고려해 봤을 때 2027 년은 기술 상용화 와 실적이 본격적으로 나오는 해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