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옆사람이 시끄럽게 통화하거나 대화할때 어떻게 대응 해야 할까요?

지하철에서 옆사람이 너무 시끄럽게 전화 통화하거나 대화하는 상황에 가끔 부딪쳐요.

웬만하면 참으려고 하는데 때로는 너무 견디기 힘들때도 있어요.

이럴때는 자리를 옮겨야 할지?

아니면 한마디 해야 할지?

매번 갈등 합니다.

어떻게 대응 하시는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 매너 없는 사람 쉽게 영상 찍어서 올려서 조리돌림 하는 시대인데

    그런데도 그렇게 매너 없는 행동을 한다는 건

    보통 사람이 아닐 수도...

    그런 사람 자극했다가 뭔 짓 할지 몰라서 전 그냥 모른 척합니다

  • 예전에는 나름 눈치를 주는 행동을 취하김했습니다. 

    굼데 요즘엔 세상이 좀 무서운 느띰이 들어 피합니다. 

    먼저 행동을 취하게 되면 어떤 감당을 해야할지 모르니까요..

  • 저는 되도록이면 자리를 피합니다... 요즘 세상이 너무 좀 거시기 하자나여.. 괜히 봉변 당할지두 모르니 그냥 피합니다..똥이 드러워서 피하쥬 뭐..불편하시겠지만 그냥 피하시는걸 추천 ㅡ드려유,,세상이 이런데 우짜겠어유 짜증나긴 하지만유ㅠ

  • 요새는 불필요한 싸움은 피하는게 상책입니다..

    명확한 불의같은건 말씀하시는게 좋을 것 같지만 이상한 사람도 많기때문에 그냥 넘어가는 것도 좋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