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죽은 뒤 천국과 지옥이 있다고 믿나요?

기독교가 아니여도 종교가 없으셔도 궁금하네요 죽은 뒤 영생이 있고, 천국과 지옥이 있다는 것을 믿는지요 혹은 천국만 있다고 믿는 사람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냥 단순 궁금합니다 전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천국과 지옥을 체험 하시고 증언하는 분들 있으시잖아요 그분들의 증언이 사실이라고 생각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천국과 지옥이 있다고 생각해요

    꿈에서 제 영혼이 흑암에 묻혀 있다가 누가 꺼내줘서 긴 줄 뒤에 섰어요

    줄 맨앞에는 악마가 서있고 어떤 사람은 지옥으로 보내고 어떤 사람은 천국으로 갔어요

    그 표식이 천국 갈 사람은 이마에 뭘 찍더라구요

    제 차례가 됐을때 제 이마에 뭔 표식을 찍고 저를 천국으로 올려보냈어요

    천국문에 도착했을때 환하고 흰옷을 입은 사람들이 절 반겨줬고 천국 문 안이 열려있어서 살짝 안을 들여다봤는데 너무 반짝거리는 곳이고 눈이부시더라구요

    제가 들어가려고하니까 아직은 올때가 아니라고 하면서 깨어났습니다

    이게 꿈의 느낌이 아니고 실제 경험한 느낌이라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아요

    천국은 있다고 믿어요

  • 죽음에 대해 정말 깊고 진지하게 고민하고 계시네요.

    저는 기독교인이라 성경이 약속하는 천국과 지옥이 분명히 있다고 믿어요.^^

    ​성경 요한복음 3장 16절을 보면 하나님께서 세상을 사랑하셔서 독생자를 주셨고,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신다고 나와 있어요.

    이 말씀을 통해 죽음이 끝이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하는 영원한 삶이 준비되어 있다는 것을 확신하게 돼요.

    마태복음 25장 46절에도 의인은 영생에, 그렇지 않은 이들은 영벌에 들어간다는 말씀이 있어 지옥 또한 하나님의 공의 앞에 분명히 존재한다고 믿고 있고요.

    요한계시록 21장 4절처럼 눈물도 고통도 없는 천국의 약속이 있기에, 지금의 삶을 더 소망하며 살 수 있는 것 같아요.

    ​천국이나 지옥을 체험했다는 증언들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어서 조금 조심스럽기도 해요.

    그런 이야기들이 누군가에게는 위로와 회개의 계기가 될 수도 있겠지만, 저는 그런 체험담보다는 성경 말씀 자체가 가장 확실하고 변하지 않는 진리라고 생각해요.

    사람의 주관적인 경험은 달라질 수 있어도 성경은 언제나 같은 약속을 하고 있으니까요.

    참고로 저도 원래 믿음같은게 아예 없던 사람이었기에 질문자님처럼 죽음후에 진짜 천국과 지옥이 있을까?를 궁굼해하며 사람들이 말하는 간증들은 진짜일까? 의심해왔었기에 질문자님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해요.

    하지만 천국과 지옥은 반드시 존재하고 예수님만이 우리를 구원 하실 수 있다고 믿기에 저는 질문자님에게 성경을 읽어보시고 교회를 잘 알아보셔서 다니시기를 강하게 권면해드리고 싶네요.^^

  • 불교 이론인데요.

    제가 이해한게 맞다면 대충 이런 이야기 같습니다.

    의식에는 크게 세 단계가 있다.

    첫째 가장 얕은 의식이다. 우리들이 먹고 보고 느끼고 생각하는 곳이다. 우리가 경험하는 이곳이죠.

    둘째 그보다 밑에 또 다른 세계가 있다. 꿈의 세계죠. 우리가 자면서 눈뜨지 않아도 볼수 있고, 귀마개하고 자도 들을 수 있습니다.

    분명히 이불 속에 있는데도 걸어다니고 또 생각하고 감각합니다.

    죽으면 이 단계에서 천국을 경험하기도 하고 지옥을 경험하게도 된다고 합니다

    세번째 그 밑에 또 다른 세계가 있다. 설명하기 어려운데 여기서는 죽지도 태어나지도 않는다. 내가 거울인데 거울에 꽃이 비추어진다고 내가 꽃이 아니듯 수많은 삶과 나의 모습들이, 거울에 비추어지지만 거울에 비추어진 형태들이 나는 아니다.

    이 세번째 의식에 도달하면 자신이 결코 태어났던적도 없었고 죽었든 적도 없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고 하네요.

    첫번째 두번째 단계에서는 끝없이 윤회하며 쾌락과 고통을 경험한다고 합니다.

  • 물론 천국과 지옥을 체험했다고 증언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사기꾼들입니다.

    그런 사람들 대부분이 일부 교회의 사람들이고, 일부 교회에는 사기성 이벤트로 신도들 끌어모으려는 사람들이 예전부터 많이 있어 왔으니까요.

    그리고 임사 체험이란 것도 과학이 발전하면서 죽기 전 뇌가 분비하는 특정 환각성 물질로 인해 발생하는 환각작용이라는 것이 실험을 통해 밝혀졌습니다.

    그리고 현재까지 밝혀진 의학적 지식을 놓고 추론해 봐도, 사람이 죽고 나서 육체가 없어진 후 의식 작용이 존재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이 간접적으로 증명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