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킹소다를 이용한 향수냄새 제거 방법

베이킹소다 가루와 액상(스프레이) 두 가지 구비돼 있어요.

사용할 목적은 오랫동안 의자에 배어있는 향수냄새에요.

우선 가루와 액상 중 어느것이 탈취하는데 더 효과적인가요?

만약 베이킹소다로 해결되지 않으면 극소량의 락스를 물과 희석해서 사용해봐도 괜찮을까요?

가능한 의자가 변색되지 않아야 하는데 어느정도 희석해야할 지 감이 서질 않아요.

사전에 주방세제를 이용해 박박 문대며 시도해봤지만 때만 제거될 뿐 향수냄새만큼은 도저히 가시질 않아요.

베이킹소다, 락스 외 다른 방법이 있다면 제시해주세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가루 베이킹소다가 효과가 가장 좋습니다.

    액상 베이킹 소다는 물에 녹은 상태라 효과가 없고 가루 베이킹 소다가 냄새를 끌어당기는 효과가 가장 높습니다.

    하지만 의자가 가죽과 같은 덮혀 있는 형태라면 효과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아마 가죽 안의 쿠션에 냄새가 배여 있을것 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페브릭 형태의 의자라면 효과가 확실합니다. 전체를 베이킹소다로 덮고 안까지 채워넣는 다는 생각으로 툭툭쳐서 밀어넣은 다음 비닐봉투로 덮어놓습니다. 그리고 하루 정도 놔둔 뒤 진공청소기로 빨아들이고 뒤집어서 두드려서 베이킹 소다를 전부 빼내면 아마 냄새가 전부 사라졌을 겁니다.

    그리고 락스는 절대 사용하시면 안됩니다. 오히려 락스냄새가 기존 냄새분자를 없애되 락스냄새가 더해질 수도 있기에 문제가 더 커지게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