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벙첨벙물텀벙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요즘도 독감으로 병원가면 코로나 검사 하나요?요즘도 독감으로 병원가면 코로나 검사 하나요?지난주부터 5일동안 독감 증세로 외출도 못하고 집에서 끙끙 앓았어요.병원갈 상황이 못돼 종합감기약으로 버텼어요.열, 두통, 몸살, 오한, 관절통, 인후통, 콧물, 기침, 가래 등 온갖 감기증상은 한데 다 모였어요.음식 맛도 거의 느껴지지 않았어요.오늘에서야 겨우 몸살 기운이 떨어졌는데 이상하게 기침할 때마다 옆구리가 아파요.(왼쪽 가슴 젖꼭지에서 옆구리 방향으로 10cm 지난 부근)아픔을 어떻게 표현해야할 지 모르겠어요.남은 증상은 인후통, 기침, 목소리 잠김 정도인데 지금이라도 병원을 가야할 지..기침할 때마다 옆구리 아픈거 너무 신경쓰여요.
- 생활꿀팁생활Q. 간장치킨 맛있게 치밥해먹는 방법 알려주세요.마늘맛 나는 간장치킨 배달시켰는데 너무 맛이 없어요.세 조각 먹고 입 맛 달아나서 남겼어요.이대로 버리자니 아깝고 그대로 먹자니 정말 맛 없고;살 분리한 다음 이것저것 가미해서 치밥으로 먹고 싶은데 아는 조리 법이 없어요.치밥 자주 해드시는 분, 나만의 조리법이 있다면 공유해주세요~
- 내과의료상담Q. 담낭 복부 CT 영상판독지 해석해주세요.(영상의학과 검사 결과지)검사명 : CT Enhancement-Abdomen■ ReadingAdenomyomatosis of fundus of GBAnother about 9.5mm polyp in GB그 외 특이 소견 없음.■ Report(질문)의사선생님이 1cm정도 되는 폴립(?)이 있다고 6개월마다 추적하래요.여긴 종합병원이라 사람이 많아서 앞으로는 동네의원에서 초음파하면 된대요.그 외 다른 설명은 없었어요.검사결과지에 적혀있는 그대로 작성했어요.9.5mm라고 적힌 저게 폴립인 것 같은데 그 위에 적힌건 뭔지 모르겠어요.폴립이 두개 있다는 뜻인가요?아니면 다른 무언가가 따로 있다는건가요?그리고 폴립이 담낭 어디에 있다는건가요?알려주세요ㅠㅠ
- 내과의료상담Q. 소아마비 이력이 있어도 마운자로 괜찮을까요?아버지께서 갓난아기때 고뿔에 걸려 후유증으로 소아마비 겪으셨어요.그래서 편마비로 한쪽 팔다리에 힘이 별로 없으세요. 젊을적 심근경색으로 수술도 받으셨어요. 성장이 일찍 멈춘 탓에 혈관이 좁아 사타구니로 수술 받으셨대요. 이후로 지금까지 당뇨, 고지혈증, 혈압약 복용하고 계세요. 환갑이 넘은 나이에 체중도 많이 나가셔서 걸음에 애를 많이 쓰세요. 30분 걸으면 다리에 힘이 풀리신대요.체중만큼이라도 마운자로 통해서 짐을 덜어드리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 내과의료상담Q. 알레르기 행진으로 인한 마른기침일까요?잠자리에 방해가 될 정도로 가려움을 많이 겪었어요. 피부과에서 항콜린제를 처방받아 복용하면 그날은 편히 잠들었어요. 원인도 모르고 그렇게 약만 2년넘게 복용했던 것 같아요. 나중에서야 원인이 침구인걸 알게 됐어요. 지금도 먼지쌓인 침구에 피부를 맞대면 따끔거려요. 훗날 발생한 마른기침 증세로 병원을 다니다 집먼지 진드기 알레르기가 있다는걸 알게 됐어요. 수치로 봤을땐 심각하진 않고 정상범위를 조금 넘어선 정도에요. 예전에는 먼지가 날려도 별 감흥조차 없었는데 기침한 뒤로는 먼지마시면 기침이 왈칵 쏟아져요. 현재도 기침의 명확한 원인을 알지 못한채 역류약만 복용하고 있어요. 기침이 가장 심했을 시기에 역류 진단을 받았는데 동시 검사한 코랑 목 점막 상태는 기침을 일으킬 정도도 아니고 양호하다 했어요. 콧물이나 가래도 없었어요.질문으로 넘어갈게요.1.알레르기 행진으로 인해 마른기침이 수년간 이어질 수 있나요, 만약 그렇다면 치료방향을 어떻게 잡아야하나요?2.기침 이후로 목이 잠기거나 쉰 목소리를 내기도 했고 천식처럼 숨쉴때 쌕쌕대기도 했어요, 이 증상들도 알레르기 행진과 관계있을까요?
- 내과의료상담Q. 위산억제제 장기복용하면 안 좋은가요?마른기침 증세로 진료받다가 우연히 역류가 있음을 확인하고 지금까지 위산억제제 복용하고 있어요.복용전까지만 해도 속쓰림같은 위장 증세는 없었는데 6개월 복용한 이후로 속쓰림이 생기더니 점점 빈도가 늘어나요. 이 외에도 누워있으면 목이 따가워 기침을 하곤 해요. 이전까지는 누워도 기침하지 않았어요. 질문으로 넘어갈게요. 1.역류약 장기복용으로 인해 위장증세를 겪을 수 있나요?2.진단받았던 당시 위산역류가 아닌 알칼리역류라 들었어요. 여기서 알칼리는 무엇을 의미하나요?3.위산억제제 2세대보다 3세대 약이 무조건 좋은건가요, 아니면 증상에 따라 2세대가 더 효과적일 수 있나요?
- 내과의료상담Q. 베타차단제가 소화불량도 잡아주나요?저녁 식사 후 잠자리에 들기까지 3시간 텀을 항상 지키는 편이에요. 혹시라도 과식할 경우, 이것도 음식에 따라 다른데 두근거림이 느껴지다 어느새 그쳐요. 이 외에 불편함은 딱히 없어요. 문제는 과식하지 않아도 3시간이 지나고 잠자리에 들면 등 안쪽이 먹먹하니 불편하고 두근거림도 느껴져요. 위장약, 역류약을 먹어도 효과 없고 소화제는 오히려 더 먹먹하게 만들어요. 베타차단제 복용한 이후로 증상이 없거나 아주 미약하게 느껴지는데 기분 탓일까요? 기분탓이라기엔 너무 증세가 극과 극이에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프로이트가 말한 원초아는 내가 하고자 하는 욕구인가요?프로이트의 성격구조이론에 나오는 원초아는 본능적인 욕구라 적혀있는데요.본능적인 욕구로는 식욕이 있죠.살찌니깐 이거 먹지마라고 했을 때 배가 고프지 않으면 시도조차 하지 않을거에요.반면, 배고픔을 참지 못하고 그것도 내 몫이 아닌 남의 몫까지 손을 댄다면 그건 분명 원초아일거에요.그럼 이런 경우는 어떤가요?하지말라는 것에 충동을 느끼고 그것에 반하는 행위를 한다면 그것은 원초아일까요?중요한 포인트는 반하는 행위 자체를 스스로도 원하지 않았다는거에요.애초에 배가 고프지 않으니 먹고자 하는 의지는 당연히 없었어요.하지만 먹지말라는 경고가 무언가의 방아쇠가 됐는지 배고프지 않았음에도 반하게끔 행동하게 만들어요.결과만 놓고 봤을 땐 원초아에요.이 같은 결과를 초래하는건 자신도 모르는 잠재된 욕구(식욕)일까요 아니면 또다른 무언가일까요?무언가에 대해 해석되는 바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 피부과의료상담Q. 헤르페스 1형 입술포진 질문 있어요.구내염처럼 컨디션이 안 좋으면 한번씩 입술 주변에 생기곤 해요.만약 입술에 생긴 수포를 만지고 제 음경을 만진다면 바이러스가 옮나요?남성들은 소변볼 때 음경을 잡아줘야하잖아요.옮겨갈 경우 음경에 생긴 포진은 2형으로 불리는지도 알고 싶어요.
- 서울·수도권여행Q. 나홀로 수원 여행 저의 길잡이가 되어주세요.수원역 인근에 숙소잡고 2박3일 돌아다니려 해요. 볼거리, 놀거리, 먹거리 추천해주세요. 차없이 이동할거에요.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