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벙첨벙물텀벙
- 내과의료상담Q. 운동할 때 발생한 호흡곤란 및 흉통에 니트로글리세린 스프레이 뿌려도 되나요?과거 아침 흉통으로 변이형 협심증 의심되어 처방받았던 약인데요.증상이 거의 사라지고 나서 처방 받은거라 몇번 시도해보고 아닌 것 같아 서랍에 넣어뒀어요.아직까지 보관중이고 처방받은 시기는 2023년 겨울이니 약 3년정도 지났어요.작년부터 등산하다가 멈춰서면 왼쪽 가슴의 극심한 통증과 질식할 것 같은 숨 막힘 그리고 헛구역질까지몇차례 겪고나서는 겁이나서 현재까지 등산을 피하고 있어요.높거나 험중한 산도 아니고 어느 동네에나 있을법한 해발 300m도 안되는 조그만 산이에요.의사가 약을 먹어보고 다시 시도해보라 하는데 증상을 다시 겪을 생각하니 솔직히 겁이 나요.주위에 같이 갈 사람이 당장에 어머니 뿐인데 이것 때문에 모시고 가기도 조금 뭐해서요.다음주면 재진일이라 그 전에 등산하러 가야해요.문득 니트로글리세린 스프레이가 생각나서 혹시몰라 예방책으로 챙겨갈까 하는데 사용해도 될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백일해, 폐렴 예방 동시접종 후 발생한 기침올해 1월 말, 저희 어머니께서 산모와 신생아의 산후조리 목적으로 보건소에서 백일해와 폐렴 예방주사를 동시접종 하셨습니다. 두 가지 주사를 같은 한날한시에 접종하는거라 걱정이 있었지만 보건소에서 문제없다 확인해주었습니다. 접종하시고 2주만에 연락이 왔는데 알 수 없는 기침이 자꾸 나온다고 하십니다. 오늘로부터 약 2주 전에 만나뵙고 왔는데 그간 이비인후과 약을 먹어도 호전이 없어 호흡기내과를 가봐야겠다 하십니다. 그리고 어머니께서 이모와 통화하시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았는데 기침 뿐만이 아니라 숨 차는 증상까지 있으신지 말씀하실 때 의도치 않게 말이 빨라지십니다. 혹시나싶어 여쭤보니 예상대로 숨이 찬다 답하십니다. 마치 제 모습을 보는 것 같습니다. 저 또한 코로나 백신 맞은 뒤로 기침 시작했고 더 나아가 쉰목소리에 천명 그리고 숨 차는 증상까지, 숨 차는 증상 있고부터는 말을 빨리하게 되거나 중간에 한번씩 숨을 고르곤 했습니다.병원에 가면 이 모습 때문인지 다들 검사하기도 전에 이미 정신문제로 단정짓고 무시하거나 핀잔을 주곤 했습니다.저희 어머니 역시도 제가 약을 먹어도 낫지 않는데다 의사들에게 겪었던 이야기를 하니 정말 심리적인 이유 아니겠냐고.. 내 가족까지 그리 말하니 당시엔 속이 많이 상했습니다.어머니께선 코로나 펜데믹 이후로 감기 한번 없으셨습니다.그런 분이 예방접종 맞고나서 기침을 연신 하시는데 이런 정황도 우연의 일치로만 봐야하나요?보건소 안내에 따라 백일해, 폐렴 동시접종해도 정말 문제가 없는걸까요?과거의 저처럼 점차 심해지실까 걱정이 앞섭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스트레스를 받으면 기침이 줄어드는 이유?스트레스를 받으면 기침이 줄어들어요.의사와 면담할 때 자주 일어나는 현상인데요. 최대한 억제하려해도 말을 하기 때문에 간간히 기침은 이어지기 마련이에요. 그러다 면담이 원치않은 불편한 상황으로 돌변하게 되면 언제 그랬냐는듯 기침이 쏙 들어가요. 스트레스 받는 상황임은 분명한데 일순간 몸이 가라앉는건지 차분해진건지 알 수 없는 모호한 기분까지 들어요. 마치 컴퓨터 전원 꺼지는 그런 이미지를 떠올리게 돼요. 그렇게 기침이 줄다못해 없어지니 이때는 말을 하기가 매우 수월해져요.정상적인 소통에선 기침이 잦고 비정상적인 소통에선 기침이 없어지는 아이러니하고도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 인터넷에서 주워 듣기로 스트레스가 곧 불안과 긴장이랬어요. 그렇다면 스트레스 받는 이러한 상황에 기침이 심해지기는 커녕 확연히 줄거나 아예 나타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소후두직근에는 주사를 놓지 않나요?후두하근이 단축되서 턱이 들리곤 해요. 때로는 빡빡한 통증도 있어요. 병원에 가서 증상을 말하고 후두하근에 주사를 맞는데 모든 의사가 측면 방향인 대후두직근, 상두사근, 하두사근 쪽만 주사해요. 같은 이유로 병원을 수십번을 다녔는데 단 한번도 정가운데 위치한 소후두직근에는 주사하지 않았어요. 뜻이 있겠거니 생각했는데 효과는 전혀 없어요. 더군다나 제가 느끼는 통증은 측면이 아닌 정가운데이거든요. 다음에 병원가면 소후두직근에 놓아달라 부탁하려는데, 사전에 미리 확인하고 싶어요. 주사를 놓아도 되는 부위인가요?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전립선비대증 치료제 복용 전후 거품뇨일상에서는 소변을 보아도 거품이 없는데 아침 첫소변에만 거품이 상당해요, 물 위를 전부 감쌀 정도로 많아요. 크게 신경쓰지 않아 정확하진 않은데 아마 1년은 넘지 않았을까 싶어요. 최근 전립선비대증 진단받고 피나스테리드 5mg 복용하고 있어요. 취침전 복용하는데 신기하게도 복용한 다음날에는 일상처럼 거품이 하나도 보이질 않아요. 그간 다른 이유로 혈액 및 소변검사를 받아왔는데 간혹 간수치가 살짝 오바되는 것을 제외하면 모두 정상이에요.질문 드려요.1.신장에 이상이 없음에도 소변에 거품끼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2.거품이 아침 소변에만 발생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3.피나스테리드 복용한 후로 거품뇨가 사라진 이유는 무엇인가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견갑골 주변에서 들리는 뼈소리 정확한 위치는 어디일까요?흉추에서 들리는 소리가 아님을 우선 말씀드려요. 탄발음이 느껴지는 위치는 견갑골 안쪽 모서리의 1/2 아래와 가쪽 모서리 1/3 아래에요. 탄발음은 움직임에 따라 안쪽에서 가쪽으로 연쇄적으로 발생하며 크기는 안쪽이 강하고 가쪽을 향할수록 줄어드는 특징이 있어요. 손가락 관절 꺽을 때 나는 소리와 동일해요. 뼈소리는 관절에서 공기빠지는 소리라 들었어요. 그렇다면 해당 위치에 의심될만한 관절로 무엇이 있을까요?
- 화학공학학문Q. 베이킹소다를 이용한 향수냄새 제거 방법베이킹소다 가루와 액상(스프레이) 두 가지 구비돼 있어요.사용할 목적은 오랫동안 의자에 배어있는 향수냄새에요.우선 가루와 액상 중 어느것이 탈취하는데 더 효과적인가요?만약 베이킹소다로 해결되지 않으면 극소량의 락스를 물과 희석해서 사용해봐도 괜찮을까요?가능한 의자가 변색되지 않아야 하는데 어느정도 희석해야할 지 감이 서질 않아요.사전에 주방세제를 이용해 박박 문대며 시도해봤지만 때만 제거될 뿐 향수냄새만큼은 도저히 가시질 않아요.베이킹소다, 락스 외 다른 방법이 있다면 제시해주세요.
- 내과의료상담Q. 자율신경이상으로 천명과도 같은 색색거림이 나타날 수 있나요?현재는 기침만이 남아있어요.과거 심했을 때는 쉰 목소리와 숨 쉴 때마다 가슴이랑 목 안에서 색색대는 소리가 났어요.콧물이나 코막힘, 가래 등은 없었어요.대학병원 다니면서도 매 진료마다 가래 유무를 확인했는데 단 한번도 나오질 않았어요.천식, 호산구, 상기도 감염을 의심하며 각종 약을 처방 받았지만 효과를 보지 못했고같은 시기 ph산도검사를 통해 위산 아닌 담즙 역류 확인했어요.이날 이후로 기존에 처방받은 약들은 중단하고 현재까지 역류 약만 복용하고 있어요.역류 약만 2년 가까이 복용하고 있어요.기침은 여전히 그대로지만 최근들어 이전에 없던 속쓰림에 그 빈도는 점점 늘어만 가요.누웠을 때도 목에 가시가 걸린 것 같은 칼칼함에 기침을 하고 일상에서도 없던 가래 기침을 뱉곤 해요.1년동안 펙수클루정 복용할 때는 이러한 증상이 없었는데 판토록정 복용한 뒤로 계속해서 발생해요.기침 이외에도 심장병이 의심되는 증상이 하나 둘 있었어요.훗날 심부전이라는 병이 제 증상과 상당히 부합하다는 것을 알게 됐어요.결론적으로 심부전은 아니지만 처방받은 베타/칼슘 차단제로 심장질환에 한해 매우 효과보고 있어요.하지만 기침만큼은 약을 먹어도 전혀 호전을 보이지 않아요.복용 전과 후의 차이가 없어요.베타/칼슘 차단제가 자율신경이상으로 발생한 문제들을 잡아준다면 심장과 달리 기침은 왜 호전을 보이지 않을까요?질문 드릴게요.1.자율신경이상으로 천식 증상인 색색대는 천명이 나타날 수 있나요?2.자율신경이상과 천식 이외에 천명이 나타나는 질환으로 무엇이 있나요?3.베타/칼슘 차단제도 역류약도 복용하고 있지만 눈에 띄는 효과를 얻지 못하고 있어요.심장 또는 호흡기의 문제도, 자율신경의 문제 역시도 아니라면 역류만으로 설명이 될까요?4.담즙역류와 기침 때문에 역류 약을 복용하고 있지만 아무런 효과를 얻지 못하고 있으며심지어 증상이 심했을 당시에도 없던 증상들이 발생하며 빈도 또한 늘고 있어요.계속 복용하는 것이 올바른 선택일까요?5.어머니께서 두 달전 백일해와 폐렴을 동시에 접종하신 뒤로 지금까지 원인 모를 기침을 앓고 계세요.특히 대화할 때 기침이 잦아지시는데 마치 제 모습을 보는 것 같아요.저 또한 코로나 백신을 맞은 이후로 기침을 시작했어요(코로나에는 한 번도 감염되지 않았어요).백신을 의심하는건 엇나간 생각일까요?요즘 뉴스에서도 백신에 대해 자주 보도하길래 용기내어 말씀드려요.
- 청소생활Q. 의자 메쉬 시트에 밴 방향제 냄새 제거 방법 알려주세요.의자 청소했어요.우선 주방세제와 베이킹소다를 혼합해서 묻힌 때를 전부 닦아냈어요.앉는 시트가 메쉬 소재인데 방향제를 얼마나 뿌려댔는지 향이 사라지질 않아요.시트에 배인 향 제거하는 방법 없을까요?자신만의 노하우가 있다면 공유해주세요.
- 내과의료상담Q. 수면 중 발생한 명치통 뒤늦은 체끼일까요?전날 20시에 식사마쳤어요. 우삼겹 숙주찜(고기500g/숙주나물200g/공기밥하나). 식후 체끼나 두근거림 없었고 식후 4시간 눕지 않았어요. 취침 01시까지도 문제 없었어요. 정자세로 자다가 목 아파서(디스크 경추통) 엎드리는 자세로 바꿨더니 바꿈과 동시에 명치가 쨍하니 아파요. 이때가 06시인데 09시인 현재까지 명치가 계속 아파요. 쥐어짜거나 짓누르는 형태가 아닌 체끼의 느낌이 강해요. 중간에 물 500cc 마셨어요. 역류라면 마셨을 때 조금이라도 씻겨가거나 하는 느낌이 있어야 맞는거죠? 아, 그건 속쓰림인가요? 기침으로 진찰받다 역류 발견했어요. 약 복용 중이고 진단 전후로는 의심되는 역류 증상 하나 없었어요. 당시 지방변을 보곤했는데 담즙이 역류한다며 위산은 양호하다 들었어요. 장기 복용한 뒤로 1년째 겪고 있어요. 간혹 이런 식으로 자다 깼을 때도 자세 바꾸면 두근거림이나 가슴 떨림이 터지곤 하는데 서로 관계가 있는건지 모르겠어요. 역류나 체할경우 뒤늦게 또는 수면 중 체위 바꿈으로써 증세가 나타나기도 하나요? 마지막으로 통증이 명치에서 등으로 또는 등에서 명치로 옮겨가는 특징을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