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사 말고는 전학 방법이 없을까요?..
전학가고 싶은데 일단 제 반이 너무 맘에 안들어요 그냥 맘에 안드는 정도가 아니에요;;우리반에 조용한애 괴롭히고 수업시간에 쌤 있는데도 막 니 때리고 싶다 학폭 마렵네 니 여자 아니였으면 이미 팼어 막 이런 말 쓰는데 쌤들은 웃으면서 넘어가고 걍 무시까요 그 여자애가 학폭에 신고하겠다고 말했는데 쌤이 무시하고 가심….제가 우리반에 조용한 쪽이고 아직 괴롭힘은 안당하고 있는데 저까지 그렇게 될까봐 무섭네요 제 무리얘들을 우리반 얘들이 찐따라고 생각하더라구요 물론 저도…솔직히 저희 무리는 공부 잘하고 피해를 끼친적은 없고 못생긴것도 아니에요 불청결한것도 아니고요 , 그냥 조용한 저희 무리를 싫어하나봐요 우리반이 너무 싫어요…전학 가는법 좀 알려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교육청에 민원 넣거나 학교에 공식적으로 신고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학폭이나 정서적 불안이 인정되면 전학도 가능하니 부모님과 상담 후 혼자서 고민하지 마시고, 꼭 도움을 요청하셔야 해요.
이런문제는 필히 제3자에 도움이 필요합니다. 이사를 가지 않는 이상 전학이 쉽지는 않을거에요.
선생님을 통했는데도 조치가 취해지지 않는다면 교육청에 고발을 하는 방법이 있지요.,
고발을하게 되면 문제해결을 위해 무슨조치든 취해질거에요. 그 조치방법으로 전학을 선택해보는 방법이 어떨까요?
교육청에 학교를 신고하면 될듯합니다.
학교선생님들이 너무 일을 안하는것 같습니다.
전학은 가능하긴합니다,
전학을 가고자하는 학교가 사립학교이면
그 전학가고자 하는 학교장에게 허가를 받으면
끝입니다.
가고싶은 학교가 사립/공립인지 확인하신후에
교무실이나 행정실에 전화해서 물어보면됩니다.
이사 외에도 학폭, 정서적 불안 등 사유가 인정되면 전학이 가능합니다.
부모님과 이야기한 후 담임이나 상담교사, 교육청 민원실에 전학 요청하세요.
학폭 정황이 있다면 교육청에 신고하면서 전학 사유로 제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