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포레스트) 지쳐서 고향 내려간 주인공이 밥 해먹고 계절 보내는 이야기인데 천천히 살아도 된다는 느낌을 줘서 좋은 것 같아요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인생이 멈춘 것 같을 때 보기 좋은 영화입니다 풍경도 예쁘고 보고 나면 조금 움직여보고 싶어져용
(소울) 인생의 거창한 목표보다 그냥 살아가는 순간 자체가 의미 있다는 느낌이라 우울할 때 은근 위로 돼요
저도 인생응 영화에서 찾아보는 편이라서 마음 소란할 때 보기 좋은 것 같아요
몸마음 다 건강히 태어난 것에 감사하며 살자구요
아무리 힘들어도... 잘 살아지더라고요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