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백제의 수도였으나 고구려의 남진 정책으로 뺏기게 됩니다
그 후는 조선 초 이성계가 1394년 수도로 정하게 됩니다
풍수지리적인 이유죠
계룡산등도 거론되었으나 당시 수도로 삼기에는 교통이 불편해서 한양을 수도로 정합니다
문제점은 있겠지만 한 나라의 수도로 삼을만하다는 평은 있습니다
인왕산 우백호가 강하기 때문에 첫째가 잘 안되고, 여자들의 기세는 강했습니다
조선시대도 첫째로 태어난 왕들은 대개 병약했습니다
대한민국 건국 후도 장남으로 대통령된 경우는 잘 없습니다
올림픽에서 금메달 따오면 대개 여자 선수들이 많습니다
서울 좌청룡이 기세가 좋았으면 남자 선수들이 금메달 따왔을거 같네요
저기 못 사는 나라들 보면 수도가 풍수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