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드 기준일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etf 주식은 실시간으로 가격이 변동되고 그에 따라 사고팔 수가 있는데 펀드는 펀드메니저가 매수 매도를 하고 표시 금액은 실시간이 아닌 기준일 기준으로 알고 있는데 본 기준일은 며칠전 종가를 반영하는 것인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펀드 기준일은 어떻게 되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펀드 기준일이란 펀드에 투자하고 매도할 때의 기준이 되는 가격으로

    펀드의 순자산 가치를 바탕으로 매일 산정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펀드의 기준가는 흔히 순자산가치로 표현하며 이는 ETF도 마찬가지입니다. ETF도 상장지수펀드로서 자산운용사가 운용하는 형태이고 둘다 구조는 똑같고 기초자산을 편입하기 때문에 이 기초자산이 당일날 장마감후에 기초자산의 종가기준으로 그 즉시 반영됩니다. 즉 NAV의 기준가는 그 즉시 반영되며 ETF도 NAV의 가치는 이런 형태로 똑같이 반영될뿐 상장거래에서 시가로 거래가 되는게 차이가 있고 만약 시가와 NAV간의 괴리가 발생시 계약을 맺은 증권사가 매매를 통해서 괴리율을 조정하는 형태가 차이가 발생하는것입니다.

    즉 결론적으로 펀드의 다음날 오전 9시에 확정된 기준가를 공시하는데 이는 결국 전날 종강로 계산한 순잔산가치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펀드 가격 기준일은 당일 거래 종료후 시장 종가를 반영해 기준으로 합니다.

    다시말해 전날 종가가 현재의 기준이 되는 것이지요.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박현민 경제전문가입니다.

    펀드는 etf와 달리 실시간 거래가 불가능하고 하루에 한 번, 기준가가 정해지는 구조입니다. 보통 오후 3시 기준으로 펀드 자산이 평가되고 그날 장 마감 후 계산된 기준가가 다음 영업일 아침에 공시됩니다. 그래서 오늘 가입하거나 환매해도 실제로 적용되는 가격은 다음 영업일 기준가인 경우가 많습니다. 해외 자산에 투자하는 펀드는 시차 때문에 1~2일 더 늦게 반영되기도 합니다. 즉 실시간 매매가 아닌 하루 단위 정산 방식이라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ETF는 실시간으로 가격이 변동되고 거래되지만, 펀드는 말씀하신 대로 기준일의 기준가로 매매가 이루어집니다. 국내 주식형 펀드의 경우, 환매를 신청한 날(T일)의 다음 영업일인 T+1일의 시장 종가를 반영하여 기준가가 산정됩니다.

    만약 오늘 환매를 신청하셨다면 오늘이 아닌 내일 주식 시장의 마감 가격을 기준으로 펀드의 가치가 결정되고, 이 기준가는 보통 T+2일에 공시되며, 실제 돈을 인출하는 것은 T+3일이 되는 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