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은빈

이은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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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를 계속 진행 해야 할까 고민중에 빠져있어요

남자친구가 진짜 제가 싫어하는 행동을 많이 하는데 어떻게 말하면 남친이 그런 행동을 자제 해주면서 말을 이어갈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은 자기가 하는 습관을 잘 모릅니다 누가 말을 해서 가르쳐주면 아 고쳐야지 하면서도 다음에 보면은 또 같은 행동을 합니다 그 정도로

    사람은 자기의 습관을 고치지 못합니다 말을 해서 고칠 것 같으면 다 좋은 행동만 하겠죠 그러나 그러지는 못합니다

    그냥 그대로 그러려니 하면서 봐주고 넘어가면서 이해를 해야 스트레스 받지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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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여친이 싫어하는 것을 알고 행동한다면 일단은 내가 이러이러한 것을 싫어하니까 조심해 주면 좋겠다. 너도 싫어하는점을 얘기 해보라 해서 의견조율이 되면 계속 교제를 하겠지만 조심.반성 배려가 없는 상태가 계속된다면 저라면 헤어지겠습니다. 평생을 같이 해야 하는 사람이라면 더더욱 반대입니다.

    전자제품은 고쳐 쓰던지 아니면 폐기처분하면 되겠지만 사람 고쳐 쓰는것은 힘듭니다.

    연애과정인데도 싫어하는 행동을 하는 사람과는 미래가 보이지 않습니다. 올바른 선택 하시길 바랍니다

  • 싫어하는 모습이 보니기 시작했고 

    어떻게 얘기를 하던 나쁘게 말할수 밖에 없는거 같아요

    그리고 말해도 다시 싫은모습을 보이면 화가 날거구요

    어려워요 참 계속 만남을 이어가시려면 

    지혜롭게 이런부분이 보기 않좋으니 안해주면 안될까? 

    식의 말을 해야해요

    하지마 이런건 명령어조여서 안듣거나 싸울상황에 

    놓일수 있으니 잘 정리해서 말하시는게 좋아요

  • 남자친구가 본인이 싫어하는 행동을 많이하고 그런 행동들을 자제하는 모습들을 보여주지 않고

    그걸로 인해서 계속 갈등이 발생하고 너무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솔직히 그런 연애는 뒤로갈수록 서로 갉아먹는 연애가 될 수 있어서

    장기적으로 보면 좋지 않은 연애일 확률이 높을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일단 조심스레 말해보면 좋겠네요.

    나는 너가 ~해서 ~게 느껴져 처럼 나 대화법을 사용해 넌지시 던져보는 겁니다.

    하지만 사람을 잘 안 변합니다.. 특히나 20대 중반 넘어가면 행동이나 습관이 고착화되기 때문에 그 행동이 너무 스트레스 받고 너무 싫어하는 행동이라면 이별을 고민해보는 게 맞는 것 같아요

  • 한번 말을 해보세요…

    근데 사람 습관이라는게 고치기 어려워요

    그거를 인정하고 가시던지 아니면…

    대화를 통해서 좀 중간을 잡아보시던지요ㅠㅠ

  • 혹시 기회를 줬음에도 불구하고 바뀌지 않는다면 오래 보지 않아도 될 것 같은데욤.. 결혼을 바라보고 만나는 사람이라면 진지하게 대화를 해봐야 할 거 같ㅇㅏ요. 그게 아니면 헤어지는 걸 추천합니다ㅠㅠ 금데 그게 어떤 행동인지도 궁금하네요 흠

  • 일단 편하게 말씀해보세요. .

    습관을고치기가힘든데 머가안좋은행동을하는지 말씀해보세요

    그래야 남친도 알죠

    여친이시러하는데 고칠려고 노력은하겟죠

  • 나이 들어보면 옛어른들이 사람 고쳐쓰는거 아니다란 말씀이 탁 들어 맞을때가 많아요 현남친이 훗날에 조금 변해 있다면 세월의 풍파를 많이 겪여야한다는건데 지속하기는 넘 어려울듯

    천성은 변하지 얂더라구요 그러니 앞으로는 포장지에 현혹되지말고 좋은 인연만나시길

  • 평소 남자 친구가 선을 넘는 행동을 자주했다면

    이제는 이에 대해서 남자 친구분에게 분명하게 경고를 하시고

    그 다음 경고에도 말을 듣지 않게 된다면

    결국 헤어지는 과정으로 들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 질문자님 나이대가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지만요 사귄다는건 정말 아무것도 아니거든요 부부 관계도 아니고 오늘 헤어질 수 있는게 사귀는 관계입니다 그런 관계에서 질문자님이 싫어하는 행동을 많이 하는 사람이랑 굳이 계속 사귈 이유가 있나 싶습니다 사귄다는 건 정말 서로 행복하기 위해서 사귀는 건데요 스트레스 받고 그러면서 까지 사귈 이유가 있나 싶습니다 세상에는 좋은 남자도 많고 질문자님이랑 잘 맞는 남자도 있는데요 솔직히 그런 사람이랑 사귀는건 시간 낭비라고 생각 하기 때문에 빠르게 헤어지는 편이 맞지 않나 싶습니다.

  • 만약 싫어하는 그 습관이 오래 베어 있는 습관이라면

    아무리 고친다고 한들 쉽게 고치기는 힘들 겁니다

    한마디로 그 나쁜 습관을 안고 갈 것이냐

    그만큼 상대방을 좋아할 수 있느냐 는 것이죠

    그 습관이 정말로 본인이

    이해할 수 없고 싫어한다면

    더 이상 두 분의 관계를 진행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서로에게 괴로울 수 있어요

  • 옛말에 사람은 고쳐쓰는거 아니라고 하는 말이 있어요. 그만큼 사람을 바꾸는거는 상당히 어려운 일입니다. 내가 이사람을 기여코 바꿔야지 하는 맘보다는 맘을 내려놓고 얘기를 한번해보고 다행이 고쳐지면 좋은일이지만 고쳐지지 않더라도 헤어질 맘이 없다면 이해하고 넘기는게 좋을듯 합니다.

  • 시간이 갈수록 더할겁니다.

    그냥 헤어지시죠

    세상엔 더 좋은 사람 많습니다.

    나도 상대도 서로 처음엔 많은 양보가 필요해요

    그래야 조금씩 맞춰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