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에어컨에 시원한 바람이 나오지 않습니다.

에어컨이 동작을 하는데 시원한 바람이 나오지 않습니다.

냉매 가스는 에어컨 청소를 하고나서 서비스로 충전을 해놓기는 했습니다.

1년 만에 에어컨 가스가 또 사라진 것 일까요?

실외기가 문제인지 배관이 문제인지 흠... 감이 잘 안잡히네요

오래된 에어컨이다보니 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냉매 가스가 1년 만에 다시 빠졌다면 배관 어딘가에 누설부위가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단순 충전만 반복하면 또 같은 문제가 생기니 누설 검사를 먼저 받아보는 게 좋습니다. 오래된 에어컨이라면 수리 비용 대비 교체도 함께 고려해볼 시점일 수 있습니다.

  • 오래된 에어컨이라면 냉매가스가 샐수도 있습니다.

    에어컨이 작동을 하고 바람도 나오는데 시원하지 않다면 냉매가스가 없을 경우가 가장크고 냉매가스를 채운지 1년 되었다면 어디선지 샌다고 봐야될것 같습니다.

    정확한 점검을 받아보셔야 될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1년 만에 냉매가 다시 빠졌다면 배관 연결부의 미세 누설이나 노후된 실외기 컴프레서의 압축 성능 저하가 원인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실외기 팬이 정상적으로 도는지 먼저 확인해 보시고 찬바람이 아예 없다면 가스 누수보다는 핵심 부품인 커패시터나 컴프레서 고장일 확률이 가장 높을 겁니다

  • 에어컨 가스가 빠진건지 확인이 필요해 보이네요.

    에어컨 작동시 실외기가 작동하는지 보시고 만약 실외기가 작동한다면 가스 부족이

    원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에어컨에서 냉매 가스를 1년 전에 서비스를 통해 충전했음에도 시원한 바람이 나오지 않는 경우는 냉매 누출 가능성이 높습니다. 냉매가 누수되면 에어컨의 냉방 기능이 떨어지고 시원하지 않은 바람이 나올 수 있어요. 특히 오래된 에어컨이라면 배관의 부식, 연결 부위의 마모, 밸브 고장 등으로 인해 누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실외기 또한 팬, 컴프레서 이상이나 열교환기 문제 등이 냉방 성능 저하 원인이 될 수 있지만, 우선 냉매 상태와 누수 여부를 전문점에서 정확히 점검받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