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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거운거미222

슬거운거미222

심리적으로 마음이 아파 숨쉬시기가 답답해요

작년 11월에 오래 키우던 둘째 고양이가 세상을 떠났는데 최근에 첫째 고양이도 많이 아파서 살날이 많이 남지 않았습니다. 근데 그때 둘째 고양이가 엄청 힘들어 하고 걷지 못하고 쓰러지는 모습이 계속 떠오르고 생각하지 않으려고 해도 계속 떠올려지고 첫째 고양이가 계속 걱정되고 그래서 심리적으로 마음이 너무 아파 숨쉬기가 너무 답답하고 힘듭니다. 왜그런걸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디고

    어디고

    마음이 아픈게 당연한거 아닐까요? 가족처럼 지내면서 키운 고양이들인데 아퍼서 하늘나라로 보낸 경험이 있으시고 그 아파하는 모습을 두눈으로 보셨는데 어떤 누구라도 그렇게 마음이 아프실겁니다ㅠㅠ

  • 가족같은 고양이를 떠나보내는 슬픔, 불암감, 걱정 이런것들이 몸에 반응한거죠..

    모든 만남에는 이별이 있습니다.

    남은 시간동안 고양이와 행복한 시간보내시면 괜찮아질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