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심리적으로 마음이 아파 숨쉬시기가 답답해요
작년 11월에 오래 키우던 둘째 고양이가 세상을 떠났는데 최근에 첫째 고양이도 많이 아파서 살날이 많이 남지 않았습니다. 근데 그때 둘째 고양이가 엄청 힘들어 하고 걷지 못하고 쓰러지는 모습이 계속 떠오르고 생각하지 않으려고 해도 계속 떠올려지고 첫째 고양이가 계속 걱정되고 그래서 심리적으로 마음이 너무 아파 숨쉬기가 너무 답답하고 힘듭니다. 왜그런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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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1월에 오래 키우던 둘째 고양이가 세상을 떠났는데 최근에 첫째 고양이도 많이 아파서 살날이 많이 남지 않았습니다. 근데 그때 둘째 고양이가 엄청 힘들어 하고 걷지 못하고 쓰러지는 모습이 계속 떠오르고 생각하지 않으려고 해도 계속 떠올려지고 첫째 고양이가 계속 걱정되고 그래서 심리적으로 마음이 너무 아파 숨쉬기가 너무 답답하고 힘듭니다. 왜그런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