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경구피임약 복용중인데 부추먹으면 피임효과 떨어질까요?

2022. 08. 12. 12:27
성별 여성
나이 26세
기저질환 없음
복용중인 약 경구피임약

부추가 들어간 음식을 먹었는데

경구피임약 4개월째 복용중인데 피임효과 떨어질까요?

자몽, 인삼, 감초 등만 조심하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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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송정은 약사입니다.

부추가 함유된 음식이 피임약효를 떨어뜨리지 않기에 함께 복용해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 08. 13.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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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조영지 약사입니다.

    드시는 음식으로는 피임효과에 영향을 주기가 어렵습니다. 따라서 부추가 들어간 음식을 먹더라도 피임효과가 떨어지지 않으니 안심하고 드시길 바랍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2022. 08. 18.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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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김윤기 약사입니다.

      부추는 경구피임약의 피임효과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추가적으로 부추는 부추는 자궁의 냉기를 없애고 따뜻하게 해 생리가 불규칙할 때 먹으면 좋다고 알려져 있으며 자궁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기에 섭취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2022. 08. 13.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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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무약사

        안녕하세요. 김수재 약사입니다.

        부추와 경구피임약 사이에 알려진 상호작용은 크게 없으니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음식 중 주의해야할 것은 자몽 정도 있으며, 자몽과 관련된 음식만 주의하시면 됩니다.

        자몽을 먹게 되면 경구피임약의 혈중농도가 높아져 부작용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소량 같이 먹는 것은 크게 문제되지 않겠으나, 장기간 먹으면 문제될 수 있습니다.

        2022. 08. 12.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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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심주영 약사입니다.

          피임약을 드시는동안에는 거의 모든 음식을 드셔도됩니다. 피임효과를 떨어뜨릴 수 있다는 음식들이 있지만 한가지를 과하게 먹는경우가 아니라면 걱정하실필요는 없습니다. 몸상태가 좋지 않아지는경우 피임효과가 떨어질 수 있기에 과음은 피해야합니다.

          2022. 08. 23.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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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이병열 약사입니다.

            부추를 많이 먹어도 피임효과가 떨어지지 않습니다.

            부추가 들어간 음식을 먹더라도 걱정마세요.

            2022. 08. 17.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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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이민석 약사입니다.

              부추를 먹더라도 피임약의 효과가 떨어지지 않습니다. 자몽, 인삼, 감초도 많은양을 드시는것이 아니면 상관없습니다.

              2022. 08. 15.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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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좋은약국

                안녕하세요. 이병도 약사입니다.

                엄청 과량이 아니면 관계없어요

                -----------------------

                상호작용
                1) 바르비탈계 약물, 항전간[간질]제(카르벡사클론, 카르바마제핀, 페니토인, 페닐부타존, 덱사메타손, 히단토인, 프리미돈), 리파부틴, 리팜피신, 항생물질(암피실린, 테트라사이클린, 글리세오풀빈), 루피나미드, 아프레피탄트, 보센탄, 에파비렌즈, 토피라메이트, 단백분해효소(프로테아제)저해제, 약용탄, 완하제와 병용[함께 복용]투여시 월경주기 변화, 파괴성 출혈이 나타날 수 있고 경구피임제의 신진대사 촉진으로 피임효과가 감소될 수 있습니다.
                2) 일부 항생제(페니실린, 테트라싸이클린)는 에스트로겐의 장간순환을 감소시켜 피임효과가 감소될 수 있습니다.
                3) 경구피임제는 내당력을 감소시키고 인슐린 또는 혈당강하제의 요구를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4) β-차단제(메토프롤올 등), 벤조디아제핀과 병용[함께 복용]투여시 이 약물의 작용이 강화되고 연장될 수 있습니다.
                5) 사이클로스포린과 병용[함께 복용]투여시 간 배설 감소로 혈장 사이클로스포린 농도, 크레아틴혈증 및 트란스아미나제 농도 등의 증가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6) 리토나비르, 세인트존스풀(St. John's wort, Hypericum perforatum)과 병용[함께 복용]투여시 에스트로겐 농도 감소로 피임효과를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7) 모다피닐과 병용[함께 복용]투여시 치료기간 및 치료중지 이후 주기동안 효소유도로 피임효과를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8) 플루나리진과 병용[함께 복용]투여시 유루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9) 에티닐에스트라디올을 함유한 복합경구피임제와 아토르바스타틴 또는 로수바스타틴을 병용 투여하면 에티닐에스트라디올의 AUC가 약 20-25% 증가한다.
                위장관[창자]내 황산화에 대한 경쟁적 저해제[억제제](아스코르브산(비타민 C) 및 파라세타몰), 간대사효소 저해기질(이트라코나졸, 보리코나졸, 케토코나졸, 자몽주스, 인디나비어, 플루코나졸, 트롤레안도마이신)과 병용[함께 복용]투여시 경구피임제의 혈중 농도가 증가될 수 있습니다. 특히, 트롤레안도마이신은 경구피임제와 병용[함께 복용] 시 간내 담즙울체[쓸개즙정체]의 위험성을 증가시킬 수 습니다.
                10) 테오필린, 코르티코이드와 병용[함께 복용]투여시 이들의 혈장 농도가 증가될 수 있고, 라모트리진과 병용[함께 복용]투여할 경우에는 혈장 농도가 감소될 수 습니다.
                11) 에티닐에스트라디올 함유제제 및 에티닐에스트라디올의 혈중 농도 감소를 초래할 수 있는 성분과 병용[함께 복용]하는 동안에는, 이 약 복용에 추가로 비호르몬적인 보조의 피임 방법(콘돔 및 살정제)을 사용하도록 권장합니다. 이러한 성분을 장기 사용하는 경우, 경구용 복합피임약을 1차 피임방법으로 고려해서는 안 됩니다.
                12) 에티닐에스트라디올의 혈중 농도 감소를 초래할 수 있는 성분의 투여 중단 후, 최소한 7일간은 비호르몬적인 보조의 피임 방법이 권장됩니다. 간 미소체효소를 유도하여 에치닐에스트라디올의 혈중 농도 감소를 초래하는 성분의 투여 중단 후에는, 28일 동안의 보조방법이 권장됩니다. 용량, 투여기간 및 유도 물질의 제거율에 따라서, 효소 유도가 완전히 가라앉을 때까지 몇 주가 소요될 수 있습니다. 보조의 피임 방법이 경구 복합피임약을 복용하는 기간 이상 사용되는 경우에는 일반적인 휴약[복용 중지]기 없이 다음 경구 복합피임약이 복용되어야 합니다.
                13) 위장관[창자] 전이시간(Gastrointestinal transit time)을 감소시키는 성분은 에티닐에스트라디올의 혈중 농도를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14) 약물상호작용의 잠재성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병용[함께 복용]투여하는 약물의 처방내용을 고려하도록 합니다.
                15) HIV 프로테아제 저해제(감소[예: 넬피나비르, 리토나비르, 다루나비르/리토나비르, (포스)암프레나비르/리토나비르, 로피나비르/리토나비르, 티프라나비르/리토나비르] 또는 증가[예: 인디나비르, 아타자나비르/리토나비르]) 또는 비뉴클레오시드 역전사효소억제제(NNRTI, 감소[예: 네비라핀], 또는 증가[예: 에트라비린]) 또는 C형 간염 바이러스 프로테아제 저해제(감소[예: 보세프레비르, 텔라프레비르])와 병용 시이 약의 클리어런스에 영향을 미쳐 에스트로겐 또는 프로게스틴의 혈장 농도를 증가 혹은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일부 경우에 임상적으로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16) 이 약과 같은 에스트로겐/프로게스토겐 복합제는 다른 약물들의 대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따라서 혈중 및 조직내 농도가 증가(예, 사이클로스포린, 프레드니솔론, 치오필린, 티자니딘, 보리코나졸)하거나 감소(예, 라모트리진, 아세트아미노펜, 모르핀, 살리실산, 테마제팜) 할 수 있습니다. 라모트리진 혈중 농도가 유의하게 감소하면 발작 조절이 감소할 수 있으므로 라모트리진 용량 조절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갑상선 호르몬 또는 코르티코스테로이드 대체요법으로 치료 중인 여성은 복합경구피임제 사용으로 갑상선-결합 글로불린(thyroid-binding globulin) 및 코르티솔-결합 글로불린(cortisol-binding globulin)의 혈중 농도가 증가할 수 있으므로 갑상선 호르몬 또는 코르티솔 용량 증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17) 옴비타스비르/파리타프레비르/리토나비르 복합제로 수행한 C형 간염 바이러스 환자 임상 연구에서, ALT 수치 상승이 정상최고치(ULN) 대비 5배 이상 나오는 빈도가 복합경구피임제와 같은 에티닐에스트라디올 함유 제제를 사용하는 여성에게서 유의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이 약은 옴비타스비르/파리타프레비르/리토나비르 복합제 투여를 시작하기 전에 복용을 중단하여야 한다(2.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및 5. 일반적 주의 참조). 이 약은 위 복합요법의 종료 후 약 2주가 경과하였을 때 재복용할 수 있다.
                글레카프레비르/피브렌타스비르 복합제를 포함하는 C형 간염 항바이러스제와 에티닐에스트라디올 함유 복합경구피임제 병용 투여시 ALT 상승이 관찰되었다.
                18) 담즙산 제거제(bile acid sequestrant)인 콜레세브이람과 복합경구피임제를 함께 투여하면 에티닐에스트라디올의 AUC가 유의하게 감소합니다. 복합경구피임제의 에스트로겐 성분의 혈중 농도가 감소하면 잠재적으로 피임 효과 감소 또는 비생리기 자궁 출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복합경구피임제와 콜레세브이람 병용 투여 시 4시간 이상 간격을 두고 따로 투여합니다.

                2022. 08. 13.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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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국 약사

                  안녕하세요. 최동욱 약사입니다.

                  피임약은 식이로 섭취하는 대부분의 것들과 영향이 없습니다. 다만 잘못먹고 설사 같은게 있으시다면 그 때는 피임효과 감소 우려가 있긴합니다. 설사만 없다면 먹는 것은 딱히 문제 없습니다.

                  자몽은 모든 약들과 상호작용 있을 수 있습니다.

                  2022. 08. 12.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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