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은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기존 50만원에서 40만원으로 하향 신한투자증권은 59만원에서 45만원으로 한국투자증권은 59만원에서 65만원 상향으로 갈리는데 왜 그럴까요?

삼성증권은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기존 50만원에서 40만원으로 하향 신한투자증권은 59만원에서 45만원으로 한국투자증권은 59만원에서 65만원 상향으로 갈리는데 왜 그럴까요?

JP모건은 목표주가를 48만 원에서 40만 원으로 낮춘 반면, 골드만삭스는 48만 원에서 49만 원으로 소폭 상향하고

무슨 근거로 그러는지.잘 모르겠지만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목표가는 기본적으로 예상 실적을 증권회사마다 예상 실적을 예측해서 산정을 하기 때문에 다 틀릴긴 합니다

    애널리스트마다 반도체 산업에 대한 생각과 앞으로의 매출과 영업이익 예상이 다 각자만의 방식으로 계산을 해서 목표가를 산정하니 어찌보면 목표가가 다 틀린건 당연한거라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18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전문가입니다.

    증권사마다 향후 실적에 대해 산정하고 밸유를 주는 기준은 다릅니다. 그걸 기준으로 목표가를 내기 때문에 상이한겁니다. 

    목표가는 참고로 하시고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증권사의 목표주가는 조금은 다르긴 하나 대다수는 사실상 1년뒤의 순이익을 기반으로한 EPS와 그리고 밸류에이션인 PER배수를 몇배로 적용해서 목표주가를 제시하는것입니다.

    즉 증권사들끼리 현재 내년도의 순이익 예상치와 밸류에이션을 몇배를 적용하는지를 각자에 주관에 따라서 쳠예하게 갈리고 있는것입니다. 목표가 주가를 낮춘 증권사들의 경우 AI투자 즉 미국의 주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데이터센터의 투자가 점점 줄어들곳이고 높아진 금리와 출혈경쟁을 하지 않고 투자규모를 줄일것이라는 가정을 깔고 있으며 메모리 설비투자로 인한 공급과잉 가능성과 향후 가격이 하락할것이라는 가정하에 밸류에이션과 이익추정치를 낮추고 있는것이며 반대로 최근의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컨퍼런스콜에서 오히려 컴퓨팅능력을 2배로 늘리고 AI투자규모를 지금보다 더 늘리겟다는 이런 목표에 주목을 하는 증권사들은 지금은 공급과잉이 아니며 앞으로 더 수요가 부족한 상황이라고 가정하면서 순이익 추정치를 올리고 밸류에이션 배수를 여전히 높게 유지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증권사별 포인트와 밸류에이션(가치평가) 가정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주가의 긍정적인 면을 보는 쪽은 장기공급계약(LTA) 확대, HBM4 본격 출하 + AI 수요 지속, 과거 사이클과 다른 비즈니스 모델, 최근 주가 조정을 펀더멘털 훼손이 아닌 심리 요인(또는 수급요인)으로 보고 저평가 구간이라고 판단하는 것이고

    주가를 신중한 입장에서 보는 쪽은 메모리 다운사이클(업황 둔화) 우려, 업계 전반의 밸류에이션 하락을 반영해 목표 배수를 낮추고 있고, 단기 실적 성장률 둔화 가능성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증권사의 주가 전망은 자사의 기준으로

    주식을 평가하게 되는 것으로

    그런 평가 기중이 서로 다르기에

    서로 다른 전망을 내놓게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