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다 드레인을 한다면 밑에 볼밸브를 열어주는 건가요?

배관 감압변 교체때문에 햇다 쪽 드레인을 한다고 하면 햇다 밑에 있는 노란색 볼밸브를 열어 스팀??물??을 빼주고 교체 하는게 맞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감병주 전문가입니다.

    햇다 쪽 드레인을 한다고 하는것은 메인 배관 내부의 응축수나 잔류수를 빼주는 작업입니다.

    그리고 사진을 보아하니 노란색 밸브는 드레인 밸브로 보입니다.
    햇다 드레인은 보통 배관 하부에 있는 드레인 밸브를 열어 내부 유체를 배출하는 것이고 스팀 라인의 경우 스팀 자체보다 응축수와 잔압 제거가 목적입니다.
    안전을 위해 작업 시에는 상부 차단, 압력 확인, 드레인 개방 순서로 진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고한석 전문가입니다.

    맞습니다. 헤더(Header) 드레인 작업 시 헤더 하단의 볼밸브를 열어 내부의 응축수(콘덴세이트)와 잔류 증기를 배출하는 것이 기본 절차입니다. 감압변 교체 전에는 반드시 해당 구간의 상·하류 차단밸브를 먼저 잠가 계통을 고립시킨 뒤, 헤더 하단 드레인 볼밸브를 서서히 열어 압력과 잔류 유체를 완전히 빼주어야 합니다. 이때 나오는 것은 초기엔 증기와 고온 응축수가 혼합되어 나오므로 화상 위험이 있어 밸브를 급격히 전개하지 않고 천천히 조작하며 압력계로 감압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내부 압력이 완전히 0이 되고 드레인 배출이 멈춘 것을 확인한 후에 감압변 교체 작업을 진행하는 것이 안전한 순서입니다.

  • 안녕하세요. 조일현 전문가입니다.

    관련 밸브는 드레인 밸브인 듯 합니다.

    감압변을 교체한다면 메인 밸브를 우선적으로 차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메인 밸브를 잠갔다 하더라도 내부에는 아직 고압상태이니 볼밸브를 천천히 열어 압력을 다 빼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최대한 응축수가 나오지 않는 상태에 가깝게 만들어 교체를 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서종현 전문가입니다.

    햇다 드레인은 배관 내에 갇힌 스팀이나 응축수를 빼내는 작업입니다. 감압변 같은 주요 부품을 교체하려면 내부 압력을 낮추고 물이나 스팀을 안전하게 빼내야 하지요

    노란색 볼밸브는 보통 밸브를 차단하거나 열어 흐름을 조절하는 역할을 합니다. 감압변 하단 또는 배관 밑 부분에 위치한 볼배브를 열어 스팀이나 응축수를 빼주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즉, 감압변 교체 전에는 해당 볼밸브를 열어 내부의 스팀과 물을 완전히 빼내야 합니다. 그래야 부품을 안전하게 분리할수있고, 스팀이 갑자기 분출하는 사고를 막을수있습니다.

    만약 드레인을 한다면 반드시 아래 볼밸브(노란색)를 개방해서 내부를 비워주시는게 맞습니다. 이때 스팀이나 뜨거운 물이 나올수있으니 안전장비 착용과 충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