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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거북이289
고딩때 친구가 결혼한다고 청첩장이 왔는데,
친하지않던 친구가 청첩장을 보내서 당황스럽긴하지만..
그래도 좋은 일이라 축의금을 내려고합니다.
이런 사이에 보통 축의금 얼마씩 하시나요?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그리 친하지 친구한데 결혼 청첩장이 왓으면 참석하시면10만원 축의금만 입금하실거면 5만원이면 정당하지않을까요? 그리 친하지 않은 친구면 이정도가 적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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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덕한페리카나74
얼마만에 연락이 온것인지 중요합니다.
그리고 그 친구와 만날일이 있는지도요
내가 축하받고 위로받을때를 대비하셔서 성의만 표시하시는방법도 있습니다.
안가고 5만
가면 10만
샤샤샤
친하지않은 사람이굳이 나한테까지 청첩장..시간이없으면5만원 부주하시고 아님 시간이 있으면 식사하러간다 생각하시고 마음 너그럽게 가지시고 ..친구한명이 생길수도 있고...
비상한물개158
보통 5~10만원 사이
부주를 합니다.
보통 안친한데 연락 왔다면
그냥 가지마세요.
어차피 님 결혼식때 안올거 같습니다.
살아보니 친분 없는 사람은
자연히 인생에서 삭제 되더라고요
린비린비
안가고 전 오만원할것같아요 안친한데 청첩장을 왜 보내는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ㅋㅋ 삼만원은 아닌것같고 하실꺼면 오만원이 나아보입니다
짱기이즈백
친하지 않은 사이면 보통 안하는게 맞는데 청첩장까지 받았다면 미참하고 3만원정도면 적정합니다. 물론 참석을 생각하신다면 혼자면 10만원 동참자가 있다면 5만원 플러스 겠지요.
어디고
요즘 축의금은 10만원 이하는 민폐라고까지 애기를 합니다 물론 가셔서 식사까지 하시면 너무 당연하고요 요즘 물가를 감안해 10만원정도가 적당하다고 봅니다
호리호리한불곰386
친하진않아도 청첩장을 받을정보면 어느정보 관계는있는것같은데 보통 5~10만원 정보가 적당해보입니다
참석하면 10만원, 참석안하면 5만원이 좋아보입니다
귀요미판다곰198
친하지 않은 친구가 청접장을 보내는 경우는 드물기는 하지만 청첩장을 받고 예식장을 간다면 5만원~10만원정도 하는것 같아요. 예식장가셔서 축하해주면 친구분이 고마워할거예요
친절한말똥구리6
친하지 않은 친구에게 청첩장을 받았다면 축의금을 주는 것은 친절한 제스처일 겁니다. 일반적으로는 경조사와 관련된 지출을 고려하여 축의금을 결정합니다. 보통 5만 원부터 10만 원까지의 금액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유유융
갈거면 10 안갈거면5가 나을거같아요 친하지않더라도 그 친구는 작성자분을 좋은 기억이있어 보낸게아닌가싶네요. 와주면 좋아할거같아요
탈퇴한 사용자
안친하고 안갈거면 3만원 정도가 좋고 친한 사이면 5만원 정도가 좋을 것 같아요 간다면 밥값포함해서 5만원이랑 7만원이 좋습니다.
건장한생쥐270
보통 축의금의 경우 홀수로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안 친하고 안갈 경우 3만원
안 친하고 참석할 경우 5만원~7만원
(지역, 예식장 수준 등에 따라 식대가 5만원이 넘어가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식대정도 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안 친하지만 기쁘게 축하게 주고 싶다 10만원
이 정도 고려해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엄청난호랑나비43
친하지 않은 친구인데 졸업하고 얼굴은 보는 사이였나요? 청첩장도 우편으로 보고 결혼식장에서 얼굴봐야하는거면 안가고 5 가면10
근데 그 친구가 내 결혼식에 올 가능성 따져서 결정합니다
사나운카리스마애벌레231
별로 친하지 않다고 생각하시면 3만원 정도면 됩니다. 축하를 하러 결혼식장을 간다고 한다면 5만원은 내셔야 됩니다.잘 생각해보시고 축의금 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