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하지 않는 친구 청첩장이 왔는데...

고딩때 친구가 결혼한다고 청첩장이 왔는데,

친하지않던 친구가 청첩장을 보내서 당황스럽긴하지만..

그래도 좋은 일이라 축의금을 내려고합니다.

이런 사이에 보통 축의금 얼마씩 하시나요?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리 친하지 친구한데 결혼 청첩장이 왓으면 참석하시면10만원 축의금만 입금하실거면 5만원이면 정당하지않을까요? 그리 친하지 않은 친구면 이정도가 적당해요~

  • 얼마만에 연락이 온것인지 중요합니다.

    그리고 그 친구와 만날일이 있는지도요

    내가 축하받고 위로받을때를 대비하셔서 성의만 표시하시는방법도 있습니다.

    안가고 5만

    가면 10만

  • 친하지않은 사람이굳이 나한테까지 청첩장..시간이없으면5만원 부주하시고 아님 시간이 있으면 식사하러간다 생각하시고 마음 너그럽게 가지시고 ..친구한명이 생길수도 있고...

  • 보통 5~10만원 사이

    부주를 합니다.

    보통 안친한데 연락 왔다면

    그냥 가지마세요.

    어차피 님 결혼식때 안올거 같습니다.

    살아보니 친분 없는 사람은

    자연히 인생에서 삭제 되더라고요

  • 안가고 전 오만원할것같아요 안친한데 청첩장을 왜 보내는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ㅋㅋ 삼만원은 아닌것같고 하실꺼면 오만원이 나아보입니다

  • 친하지 않은 사이면 보통 안하는게 맞는데 청첩장까지 받았다면 미참하고 3만원정도면 적정합니다. 물론 참석을 생각하신다면 혼자면 10만원 동참자가 있다면 5만원 플러스 겠지요.

  • 요즘 축의금은 10만원 이하는 민폐라고까지 애기를 합니다 물론 가셔서 식사까지 하시면 너무 당연하고요 요즘 물가를 감안해 10만원정도가 적당하다고 봅니다

  • 친하진않아도 청첩장을 받을정보면 어느정보 관계는있는것같은데 보통 5~10만원 정보가 적당해보입니다

    참석하면 10만원, 참석안하면 5만원이 좋아보입니다

  • 친하지 않은 친구가 청접장을 보내는 경우는 드물기는 하지만 청첩장을 받고 예식장을 간다면 5만원~10만원정도 하는것 같아요. 예식장가셔서 축하해주면 친구분이 고마워할거예요

  • 친하지 않은 친구에게 청첩장을 받았다면 축의금을 주는 것은 친절한 제스처일 겁니다. 일반적으로는 경조사와 관련된 지출을 고려하여 축의금을 결정합니다. 보통 5만 원부터 10만 원까지의 금액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갈거면 10 안갈거면5가 나을거같아요 친하지않더라도 그 친구는 작성자분을 좋은 기억이있어 보낸게아닌가싶네요. 와주면 좋아할거같아요

  • 안친하고 안갈거면 3만원 정도가 좋고 친한 사이면 5만원 정도가 좋을 것 같아요 간다면 밥값포함해서 5만원이랑 7만원이 좋습니다.

  • 보통 축의금의 경우 홀수로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안 친하고 안갈 경우 3만원

    • 안 친하고 참석할 경우 5만원~7만원

      (지역, 예식장 수준 등에 따라 식대가 5만원이 넘어가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식대정도 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안 친하지만 기쁘게 축하게 주고 싶다 10만원

    이 정도 고려해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 친하지 않은 친구인데 졸업하고 얼굴은 보는 사이였나요? 청첩장도 우편으로 보고 결혼식장에서 얼굴봐야하는거면 안가고 5 가면10

    근데 그 친구가 내 결혼식에 올 가능성 따져서 결정합니다

  • 별로 친하지 않다고 생각하시면 3만원 정도면 됩니다. 축하를 하러 결혼식장을 간다고 한다면 5만원은 내셔야 됩니다.잘 생각해보시고 축의금 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