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4대보험 계속 하는게 나을지 궁금합니다?!

3월달부터 근무 시간이 줄어둘어 수령액이 100이상 감소되는 상황입니다


4대보험 유지하는걸로 했었는데 제 체력상 얼마 못버틸거 같기도해서 혼자 퇴직금계산기를 가상으로 돌려보았습니다.


3개월 후 시점으로 계산해본거긴하지만,

2월 급여까지로 계산했을 퇴직금과


감소된 급여로 3개월 후 퇴직할때 기점으로 계산한 퇴직금 차이가 800정도 발생됩니다ㅠ


여기서 제가 궁금한 것은

4대보험 종결 후 퇴직금 정산받고

알바형식으로 급여를 받는게 좋을지 궁급합니다


아니면 퇴직금이 줄더라도 4대보험을 계속 유지하는게 좋은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기중 노무사입니다.

      임금이 감소하는 경우 퇴직금 중간정산이 가능합니다. 알바라고 해서 4대보험에 가입하지 않아도 되는 것은 아니고 4대보험과 퇴직금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퇴직금은 퇴직 시점 임금을 기준으로 산정하므로 임금이 퇴직 시점에서 줄어드는 경우에는 임금이 줄어들기 전에 퇴직금을 중간정산하거나 퇴사하여 퇴직금을 수령하고 다시 입사하는 형식을 취하는 것이 근로자에게 유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

      퇴직금은 근로자 퇴사일 기준 최종 3개월간의 임금으로 산정이 되므로 급여가 줄게되면 퇴직금액도 감액이 됩니다.

      따라서 질문자님의 경우 4대보험 상실처리가 아닌 회사에 요청하여 퇴직금 중간정산을 받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중간정산을 허용해주지 않는 경우 퇴사후 재입사를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