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쿠키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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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40인 남자 히스테리 성격문제..

부모님과같이 동거중인 반백수인 40세 남자인데요. 아침마다 이상하게 통제가힘든..

얀좋은기억등.. 그러것들로인하여..

히스테리같은 그런게 올라와서 혼자서 화장실가서 혼잣말하곤하는데.. 너무힘들어요. 독립하는게 좋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독립을 한다고해서 나아질 것 같지 않아요.

    왜냐하면 독립하셔도 지금처럼 생활하실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에요.

    부모님과 함께 계시는게 원인이라고 생각하시는 이유가 은연중에 질문자님께서 취업에대한 부담감 때문에 부모님께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지 못한 효성스러운 마음 때문이신것 같아요.

    그리고 당장 독립하더라도 그것에 대한 추가비용, 즉 집세와 보증금 등등 추가비용이 많이 발생할텐데 그것 또한 부모님께 부담을 드리는 것이고요.

    그래서 우선은 밖에서 활동하시는 계기를 만드시는게 어떨까요.

    심리적인 요인도 있으시니 밖에서 힘들게 일하시다보면 잡생각도 줄어들고요.

    또 그시간동안 부모님과 떨어져지내는 시간도 확보하고요.

    반백수라 하시니 알바같은 일한 경험도 있으시고 하니 작은 것이라도 알바나 일자리를 구해서 움직이시는게 가장 좋은 방법 같습니다. 그러면 부모님도 기뻐하실거에요. 나중에 용돈도 드리면 질문자님도 더 기분좋구요.

    일하시면서 여러사람이랑 교류하면서 요즘 취업 정세도 알아보셔서 기술 같은 것도 배워도 좋고요. 기술배우는 추가요금이 발생한다면 작성자님이 스스로 버셔서 배우시고요.

    요즘은 다들 상하자라도 하라고 합니다.

    힘내시고 생각만 전환하면 잘하실겁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자금이 모이고 꾸준한 벌이가 생기시면 그때 독립하세요!!

    독립을 목표로 돈을 모으고 해보세요.

    화이팅!

  • 독립하는 것도 방법이지만 지금은 전문가와 상담하는 게 더 좋아 보여요.

    감정을 잘 다스릴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게 우선인 것 같아요.

    혼자 힘들면 주변 사람이나 상담사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고려해보세요.

  • 나이 40세에 부모님과 같이 생활하면서 반백수로 살고 계시면 부모님께 잔소리를

    엄청 듣고 계시겠네요

    수입도 없는데 독립부터 한다는것 자체가 부모님은 속터지겠어요 부모님과함께 살면서 한달수입 보장되는

    직장을 구하세요 그러면 일이 힘들어서 혼자말 할시간도 없을것 같네요 한창 일할 나에 반백수면 부모님은

    등골이 휩니다

  • 현재 상황에서 히스테리가 생기는 원인이 부모님과 같이 동거하기 때문에 생기는 상황보다는 사회생활에서의 영향이 더 클수 있다고 생각해요. 직장생활과 운동 및 취미생황에 더 비중을 두어서 집중해보는 건 어떨까 생각이 듭니다.

  • 40대 나이에 부모님과함께 동거를 하면서 직장을 잡지못하기 때문에 부모님이 이야기를 하는것이 잔소리라고 들릴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화도 나고 그러는데요 독립을 한다고 해서 부모님의 관심밖에서 멀어지는것은 아닌듯 하기 떄문에 직장을 잡는것이 좋지 않을까 하네요

  • 안녕하세요 그게 일단 부모님과의 안좋은 기억이면 당연히 따로 독립하시는게 좋다고 봅니다

    그게 아니고 다른 기억들로 인해서 힘들다면 정신과를 받으시는게 좋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