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쿠키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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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를 불신하는 중년의남자는 어떻게해야되나요

가족중에 40초반의 중년의

남자인사람이 있습니다.

아침마다 화가주체가 안되서

허공에 식칼을 마구 휘두르는데

부모가 그냥보고만있고 또저러냐며

그냥 행위예술하는 사람마냥 보고있고요.

다른사람보는데 그런짓하지말라고만

그러는데요.

어떨때는 모든게 부질없다며 혼자만의 시간을 달라고 울부짓습니다.

근데 이사람은 정신과를 방문하고 싶은마음은 있다는데, 정신과의사에 대한 불신이 깊어서 가고싶지않다네요.

그리고 뭔가수첩에 어떤심리학자의 이름을 빨간붓으로 빼곡하게 적어서 복수하기만을 기다린다며

상담하러 상담료를만들고, 그와 대면해서

영화 조커처럼 무참히 가해할상황만을 기다린다고합니다.

정신과의사가 자신을 가해하려하고

경원시하고 모욕을 주는상황이 여럿있었다고 주장하는데요.

이사람은 어떻게 해야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허공에 식칼을 휘두르고 그것을 지켜보고 있는 것은 매우 위험한 상황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112나 119에 신고해서 가족들을 안전한 장소로 이동시켜야 합니다. 물론 가족들에게 해를 가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식칼을 휘두르는 그 행위 자체가 굉장히 위험하고 폭력적이기 때문에 지금 아무일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나중에는 정말 위험한 현실이 될 수 있어요. 그리고 무조건 강제입원 절차를 밟으시고 치료를 꼭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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