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철도 노조가 오늘 부터 무기한 파업에 들어 간다고 들었는데 다들 출근은 잘 하셨나요?

안녕하세요. 집에서 놀고 있는 백수 입니다. 요즘 같이 어수선한 시기에 일을 못하고 집에서 뉴스만 보고 있습니다. 어제 밤에 집에서 뉴스를 보고 있는데 오늘 부터 철도 노조가 협상이 결렬 되서 무기한 파업에 돌입을 한다는 뉴스를 봤습니다. 회사를 잘 다니고 계시는 회사원들은 오늘 아침 출근을 잘 하셨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철도 노조 파업과는 상관이 없는 동네라 출근에 특별한 이슈는 없었네요...

    나라가 대혼란에 빠지면서 철도노조 등을 포함한 대다수 노조에서 파업을 강행하고 있는 듯 한데...

    이 시국이 언제쯤 끝날런지.. 21세기 대한민국에서 이런일이 벌어진게 믿기지가 않네요..

    조속한 시일래로 하야를 하든 탄핵을 하든 뭔가 매듭이 지어졌으면 좋겠습니다.

  • 총파업을 해도 운영은 되긴 되더라고요 예전에 일했던 직원들한테 연락을 돌려서 돈 이렇게 줄테니 나와서 일해달라고

    하는 식으로 총파업에 대비를 하는거라고 보여지고요 아무래도 평소와는 다를거라고 생각은 합니다 그런데 파업이

    하도 자주 있다 보니까 잘 운영이 되는거 같아요 면역이 되버린 거겠죠 지하철공사도요

  • 저는 다행히 직장이 가까워서 걸어서 출근했어요. 다행히 날씨가 좋아서 걸어다닐만 하더라구요. 지하철을 타는데 퇴근은 어떻게할까 고민중이에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철도 노조가 무기한파업을해서 직장인들이 지각하는 사랑들은 항상지각하고 지각하지않는분들은 지각을하지않습니다.지각은 그냥 습관입니다.

  • 버스 이용해서 겨우 출근했습니다. 정말 이 총파업 가끔 할때마다 마음이 두근거려요. 전날부터 출근시간 늦을까봐 긴장되고 참 불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