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분위기가 완전 사람 가지고 논다고 생각될 정도로 엉망입니다. 대표가 밥이나 같이 먹자고 해놓고 본인들끼리 밥먹는 경우는 세상 천지에 없습니다. 그래놓고 다음날 회식에 참석하라니 정말 화가 날 상황입니다. 회사 규모나 분위기에 따라 대표가 퇴사하는 인턴과 밥을 먹는 경우도 있기는 합니다. 규모가 아주 작을 경우에 한해서 말입니다. 그렇지 않은 회사는 대부분 부서장이나 팀장이 밥을 먹자고 권유하고 같이 밥을 먹습니다. 저 같으면 회식에 절대 안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