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꼭 구비해 두는 상비약은 무엇인가요?

갑자기 아프거나 다쳤을 때를 대비해 집에 꼭 준비해 두는 상비약이 있으신가요? 감기약, 소화제, 진통제, 밴드 등 평소 항상 구비해 두는 것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ㅇ이들도 청소년 정도 되는 나이가 되다보니 어렸을때처럼 해열제같은건 필요가 없어졌지만 습윤밴드나 소화제 타이레놀같은 진통제는 상시 구비하는게 좋더군요

  • 저희집 경우 아이가 있다보니

    해열제 하고 설사약을 두고있어요.

    아시다시피 아이증상이 제일 많이 나타나는

    증상이기도 하니깐요

    어른들이야 소화제와 진통제 및상처연고 정도면

    다 끝일듯 해요

  • 우리가 살다보면 어느때 갑자기 아파 병원에 갈수없는 상황이 생길수가 있어요. 병원가기가 어려운 상황일때 가정 상비약으로 일단 구급상자는 필수고 소화제,진통제,기본감기약,타이레놀,대일밴드,(구급상자에 있을수도 )후시딘,데였을때 바르는 거즈,기타등등 구비할게 많아요~

    없는거보다는 예비해놓으면 조금은 안심되니까요~~

    아프지말고 다치지 않길바래요~~^^

  • 저는 집에 꼭 상비약으로는 해열제, 진통제 같은걸 두는거 같은 느낌이네요 ㅋㅋ 집에 상비약은 꼭 있어야 되는거 같아요 필수로 있어야지요

  • 두통 밴드 후시딘은기본으로 있지만 판콜을 준비해두고 초기감기 피곤할때 먹고있는데 효과가 좋아요.

    뜻밖에 효능이 좋아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요

  • 요새는 종합세트를 약국에서 판매하니

    구입하시면 펀해요

    구성은 보통 아래처럼

    통증과 열을 잡는 '통증/해열제

    소화 계열 상비약

    ​종합감기약

    코감기약(항히스타민제) & 목감기약

    상처 치료 및 드레싱 용품

    밴드, 파스, 벌레 물린데 바르는약등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집에 구비해두는 상비약은 일단 어린이 해열제하고 게보린 소독약 파스 후시딘정도는 기본적으로 가지고있습니다.온도계도 있구요

  • 기본적으로 저희집에서는 타이레놀이랑 소화제는 항상 구비해 놓습니다.

    그리고 상처가 났을때 응급처치 가능하도록 소독약이랑 연고, 붙이는 밴드도 구비해 놓습니다.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버물리처럼 벌레에 물렸을때 바르는 약도 구비해 놓으면 좋더라고요